희망 문화복지포럼 간담회 개최

27일 오후 2시 충남평생복지협회 아산지부에서 희망문화복지포럼 간담회에서 관계자 및 지역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순배 기자]27일 오후 2시 충남평생복지협회 아산지부에서 희망문화복지포럼 간담회가 관계자 및 지역민들과 함께 이뤄졌다.

 

이날 내빈으로 초대된 양승조 의원과 아산시 김영애 시의원이 참석하여 지역민들에게 문화·복지를 위한 뜻 깊은 견해를 밝혔다.

 

또한, 희망문화복지 포럼에서는 양승조 의원, 김영애 시의원이 지역에 기업발전과 문화복지에 대해 소통과 상생하는 간담회 자리를 만들어 지역문화관광의 발전을 위한 질의응답으로 지역민들을 위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나 양 의원은 새로 태어나는 충남·세계속에 충남·한류관광의 충남·케이팝에 충남·또한 문화예술과 풍요로운 복지로 세계에 우뚝 설 충남을 다지게다는 뜻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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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국제미래학회 미래전략회의 참석...미래기본법 제정, 미래대학원 설립 등 추진 결정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 대표(맨오른쪽)가 국제미래학회 사무실에서 회의를 마친 후 안종배 원장, 심현수 사무총장과 함께 셀카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스포츠선데이=신주호 기자]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한국미래연합) 대표 겸 미래창의도시관악 대표는 지난 8일(목)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국제미래학회 사무실에서 열린 미래전략회의에 참석하여 이같이 밝히고 미래기본법 제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미래전략회의에는 국제미래학회의 실질적인 두 기둥인 안종배 미래정책연구원장(한세대 교수)과 심현수 사무총장 등이 참여하여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 대표를 미래정책위원장으로 위촉하기로 하고 △미래기본법 제정, △미래대학원 설립, △국가미래전략서 발간 등 3대 미래전략사업을 연내에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오는 4월 하순 국회에서 <가칭 미래기본법 제정 필요성과 방향>이란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장영권 대표가 주제 발표하기로 잠정 결정하였다. 이를 토대로 실행기구를 구성하여 올 하반기에 국회의원 발의로 입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 일이 성사되면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의 미래전략국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미래전략회의는 또한 국제미래학회가 그 동안 축적한 미래연구 콘텐츠와 각계의 미래전문가들을 모아 국제미래전략대학원을 설립하기로 뜻을 모으고 실질적인 추진 책임자로 장영권 대표를 추천하기로 했다. 국내 최초로 설립될 미래전략대원은 석사과정, 최고위과정 등을 개설할 예정이다.

 

미래전략회의는 이와 함께 장영권 대표가 지난 3년여간 집필해온 <대한민국 미래전략-4차 산업혁명시대 개인, 기업, 국가의 성공 만들기> 원고를 수정 보완하여 국제미래학회 이름으로 공동발간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보다 적극적으로 미래변화에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이 책은 향후 미래전략학의 기본 교재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안종배 원장과 심현수 사무총장은 “우리 국제미래학회가 그동안 미래사회의 변화전망과 예측에 따른 4차 산업혁명 대응, 미래교육보고서 발행 등을 통해 한국의 미래대응을 주도해 왔다”며 “이제 더 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영권 대표는 이날 “미래변화와 도전의 속도가 너무 빨라 주체적, 창조적 대응 준비를 하지 않으면 개인은 물론 기업과 국가는 커다란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며 “국제미래학회가 중심이 돼서 법적 제도화, 미래인재 양성, 국민적 미래담론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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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대학교와 함께하는 글로벌산학평생교육원 최고경영자과정 제1기 개강 및 오리엔테이션 성료

북경대학교와 함께 운영하는 글로벌산학평생교육원 최고경영자과정 제1기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5일 오후 6시 서울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내·외빈, 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순배 기자]북경대학교와 함께 운영하는 글로벌산학평생교육원 최고경영자과정 제1기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5일 오후 6시 서울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100여명의 내·외빈, 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글로벌산학평생교육원 김청호 원장의 경과보고가 있었다.

 

김 원장은 “본인의 대한 소개를 간단하게 드리다”며 말문을 열었다.이어 "저는 중국에서 태어나 연변대학을 졸업 후 중학교 교장과 교육국 교육감을 거쳐서 흑룡강국 무역대학 총장으로 재직한 바 있다”며 “홍창석 이사장님께서 북경대학과 함께 협약을 맺고 북경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함에 따라 한·중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글로벌산학평생교육원 원장으로 취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본 교육원은 2017년 4월5일에 설립했고 ,7월12일 한국외교부 주한 중국대사관에 북경대학 최고경영자과정 개설인가를 신청한 후, 10월 7일에 중국대사관 영사부에서 허가를 받아 2018년 1월 중국 북경대학교로 부터 학생모집 승인을 받음으로써 비로소 오늘 뜻 깊은 개강식을 개최”하게 되었다며 “그동안 본 과정의 개설인가를 위해 많은 협조를 해주신 중국대사관과 북경대학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표한다”며 경과보고를 마쳤다.

북경대 최고경영자과정 홍창석이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홍창석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반갑습니다. 본 최고경영자과정의 운영을 맡고 있는 글로벌산학평생교육원의 이사장 홍창석입니다.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원우 여러분!

 

어제가 입춘이었습니다. 우리의 개강과 더불어 따뜻한 봄이 성큼 우리 곁에 다가오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입춘지절에 중국의 최고의 국립대학인 북경대학교와 함께하는 우리 글로벌산학평생교육원의 최고경영자과정이 오늘 뜻 깊은 개강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에 같이 하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함께 동문수학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음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희 교육원은 북경대학교와 긴밀한 협조아래 공동의 학술연구 및 교우들의 문화교류 기반을 조성하여 양국의 학문과 문화적 교류에 더욱 힘써 나갈 것입니다.

 

원우 여러분! 앞으로 본 교육원을 통하여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인적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마련하시고 북경대 교수진의 직접 강의와 기업탐방 등의 과정을 수료함으로서 세계화에 발맞춘 최상의 교육서비스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라며 환영사를 마쳤다.

그리고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송영길 국회의원의 영상축사가 이어졌다.

 

예술의 전당 고학찬 사장은 축사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예술의전당 고학찬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먼저  여러분들  축하드립니다.중국과 우리는 몇 천년동안 비슷한 듯 서로 다른 하모니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하모니를 낼 때 도~하면 옆 사람은 미~솔~이렇게 다른 소리를 내야 서로 조화가 되어 아름답습니다.
이러하듯 중국의 치바이스 작품을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하여 엄청난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나라 추사 김정희 전시를 베이징에서 열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두 나라 민족이 갖고 있는 하모니 치바이스는 예술전당에서 추사는 베이징에서 전시가 이루어 졌듯이 서로 다르다는 것은 틀리다고만 생각 말고 다르다는 것은 아름답다. 그러므로 한·중 관계 역시 두 나라 민족이 갖고 있는 서로 다른 하모니는 아름다운 화합과 조화입니다.

 

오늘 1기 여러분들께서는 서로를 이해하는 공부 그래서 한·중 미래의 관계를 터나가는데 여러분이 앞장서길 바랍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원고 없이 진행된 예술의 전당 고학찬 사장의 축사에 모두들 답례로 큰 박수를 보냈다.

 

이어 북경대학교 소개 및 최고경영자과정 소개와 교수진과 임원진 소개가 이뤄졌다.

 

이날 대한민국 PIA와 협약식도 체결하였다.

북경대 최고경영자과정과 대한민국PIA와 협약식을 맺었다  
 

 70여명의 원우 소개에 이어 1부 공연으로 소프라노 이미정 교수의 "그리운 금강산" 성악하는 조주태 변호사 노래에 이어 찬양가수 김구미꼬, 권정구 기타와 앙상블, 김미형 바이올리니스트 천재소녀 공연으로 1부를 마쳤다.


100세 인생의 이우란 가수와 홍창석 이사장

2부는 축하공연과 교류의 장으로, 서로 뜻 깊은 시간을 간직한 북경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오리엔테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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