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애 전)리듬체조선수 ‘2018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스포츠선데이=이종록 기자]이다애 전)리듬체조선수가 ‘2018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스포츠발전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월 21일(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2018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신민정)’와 국회의원 안호영의원실이 주최하고, 한국언론연합회, 한국교육신문연합회, 선데이뉴스신문, 뉴스에듀신문TV, 시사연합뉴스, 국회출입기자클럽, 검경일보가 주관했다.

 

이날 이계춘 (MC, 연설인), 우이경(MC, 방송인, 가수)의 사회로 걸그룹 포켓걸스(연지,서리,하빈)와 가수 여정인, 가수 희라의 축하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다애 선수는 단체 대표로 고등학교 2학년 때, 그리고 개인 대표로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첫 태극마크를 달았었다. 세종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했으며, 2013 기듬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팀경기 은메달, 2013 제94회 전국체육대회 리듬체조 대학일반부 동메달, 2014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팀경기 은메달, 2014 제95회 전국체육대회 리듬체조 대학일반부 은메달, 2015 제7회 아시아 리듬체조 선수권대회 단체전 은메달등 수상 경력이 화려하다.

 

이다애 선수는 뜻깊은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을 받게 되어 너무 영광스러웠고 리듬체조선수 은퇴를 했지만 이 상으로 하여금 다시 보람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각 분야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묵묵히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 타의 모범이 되고 있는 자랑스러운 칭찬주인공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사업자 정보 표시
스포츠선데이[(주)선데이뉴스] | 발행인 신민정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834번길 8 3층(성사동) | 사업자 등록번호 : 128-86-20462 | TEL : 031-963-4083 | Mail : sundaynews@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아51049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가수 여정인 대중가요 발전공헌부문 ‘2018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스포츠선데이=이종록 기자]가수 여정인씨가 ‘2018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대중가요 발전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월 21일(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2018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신민정)’와 국회의원 안호영의원실이 주최하고, 한국언론연합회, 한국교육신문연합회, 선데이뉴스신문, 뉴스에듀신문TV, 시사연합뉴스, 국회출입기자클럽, 검경일보가 주관했다.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정갑윤 전)국회부의장에게 표창을 받은 여정인의 표창 내용은 귀하께서는 평소에 방송과 연예활동에 있어 수준 높은 최고의 가수로서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군 위문 공연과 소외계층에게 재능 기부 봉사를 선행해 주신 공로가 있어 이에 표창합니다 라는 내용이 담겼다. 여정인 가수는 소감에서 글로벌자랑스러운 인물대상에 수상을 통해서 더욱더 자랑스러운 인물이 되도록 더 열심히 가슴을 올리는 열창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하였다.
 

‘이사람을 지켜주세요’ 저의 노래처럼 서로 사랑하는 이를 지켜주며 이런 행사를 통해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앞으로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가수 여정인은 이렇게 큰 상을 주신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조직위원회 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이계춘 (MC, 연설인), 우이경(MC, 방송인, 가수)의 사회로 걸그룹 포켓걸스(연지,서리,하빈)와 가수 여정인, 가수 희라의 축하 공연으로 진행됐다.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각 분야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묵묵히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 타의 모범이 되고 있는 자랑스러운 칭찬주인공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사업자 정보 표시
스포츠선데이[(주)선데이뉴스] | 발행인 신민정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834번길 8 3층(성사동) | 사업자 등록번호 : 128-86-20462 | TEL : 031-963-4083 | Mail : sundaynews@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아51049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사법 농단’과 ‘재판거래 의혹’ 대국민 성명서 발표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조정식 중앙회장은 15일 대검찰청 앞에서 ‘사법 농단’과 ‘재판거래 의혹’ 대국민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스포츠선데이]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과 300여 개 시민연합은 “국민의 법률 관리인에 불과한 대법원이 고무줄 잣대로 포괄주의를 이용하여 일반 국민들과 관련된 사항에는 불리하게 해석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대검찰청 앞에서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조정식 중앙회장은 이같이 말하며 대국민 성명서를 발표했다.

 

조 회장은 “사법부와 관련된 사항에는 법률을 유리하게 해석하여 명백한 사법적 심판이 필요한 재판거래 의혹에 대해 줄줄이 압수수색 영장을 기각시키는 것을 지켜보며 분노했다”고 역설했다.

 

이어서 “사법정의를 신뢰할 수 없게 된 현재의 상황을 더 이상 지켜볼 수만은 없다”며 “힘없는 일반 국민에게는 쉽게 발부하는 압수수색 영장을 만천하에 드러난 불법적 상황에는 발부하지 않는 사법부의 이중적 행태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회원들은 15일 대검찰청 앞에서 ‘사법 농단’과 ‘재판거래 의혹’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그러면서 조 회장은 “이번 재판거래 의혹은 이중적 잣대를 허용하는 현 우리나라 사법 시스템이 안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공정성을 잃지 말아야 할 사법부에 대하여 유독 칼날이 무뎌지는 현실을 비판한다는 조 회장은 “사법정의를 바로잡기 위하여 특별영장 판사 및 특별 재판부 도입에 대한 제도를 즉각 신설”를 주문했다.

 

조 회장은 “현재 국내법은 대부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규제나 금지되지 않는 사항을 나열하는 열거주의가 아니라 제한·금지하는 사항을 나열하고 나머지는 원칙적으로 자유화하는 포괄주의를 채택하고 있다”며 “규제나 금지하는 내용을 각 법률조항에 열거하고 열거되지 않은 정함이 없는 불비[不備-제대로 정리되거나 갖추어 있지 않음]는 처벌이 없는 공정한 법률 제도로 개정 입법 발의하여 국민이 각 법률 조항을 해석 가능한 공정한 사회를 구현하기 바란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회는 지난 2011년 사회 반부패 분위기 조성과 공직자의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정착을 위해 설립하였으며 전국 13개 시ㆍ도 지역연합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전국 규모의 단체로 약 10만 명의 회원들이 가입되어 있는, 부패방지 운동과 청렴인성 확산을 주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부패방지 NGO단체이다. 최근 국제단체연합(UIA: 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에 소속되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필리핀과 몽골에도 지역연합을 구축했다.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회는 ▶반부패 10만 국민 감사인 양성 ▶ 반부패 청렴 공무원, 저명인사 표창 ▶ 반부패 감시 및 정보공개 활동 ▶ 반부패 네트워크 구축 ▶ 연구 및 정책개발 ▶ 부패문화 척결 활동 ▶ 여론의식 조성 ▶ 반부패 아카데미 교육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맑고 투명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사업자 정보 표시
스포츠선데이[(주)선데이뉴스] | 발행인 신민정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834번길 8 3층(성사동) | 사업자 등록번호 : 128-86-20462 | TEL : 031-963-4083 | Mail : sundaynews@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아51049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FX렌트 거래를 위장한 불법 도박사이트 일당 검거에 대한 진실...

- FX마진거래 렌트거래로 위장해 대규모 인터넷 도박사이트 개설
- 이번 도박사건의 피해자로 언론의 잘못된 정보로 많은 피해를 봤다
- ㈜스마트관리의 FX렌트 방식을 모방하여 운영

 

[스포츠선데이]㈜스마트관리의 FX렌트는 벤처기업이며 일자리 창출 신성장 동력 사업으로서, FX마진거래 렌트거래를 모방하여 불법 사행성 도박 사이트를 운영해온 업체 사건의 피해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FX렌트의 고소로 FX마진거래 렌트거래로 위장해 대규모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개설한 운영진 7명을 도박 장소 등 개설 혐의로 30일 검거했으며, 이들을 1일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마트관리(FX렌트) 조정식 대표는 "오히려 우리가 이번 도박사건의 피해자로 언론의 잘못된 정보로 많은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

 

검거된 이들은 선물사의 FX 마진거래 GBP/AUD 매수 환율변동을 통해 12:00분에 1.00000단위 차트에 1천 원 및 5만 원 등 돈을 걸게 하고 1분 후 -1 즉, 1000원만 하락해도 건 돈 1000원, 5만 원 금액과 무관하게 매수에 건 돈은 몰수하고 매도에 건 돈은 수익 금액과 무관하게 지불하는 방법으로 실지 FX 마진거래 렌트거래와 무관하게 불법 행위를 하면서 FX 렌트거래로 위장 운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스마트관리가 운영하는 FX렌트 방식은, 자본시장법 제9조6항에 의거하여 일반투자자 자격으로 FX마진거래 1.00000단위 GBP/AUD 1랏 매수 파생상품을 대출 9천만 원과 증거금 1천만 원 대금으로 구매하며 금융투자중개업자 중개수수료 1,000원 지불, 금융투자매매업자 매매스프레드 비용 5만원 발생, 12시 00분 지불한 제9조6항 일반투자자 계좌는 비용 51,000원이 발생하여 FX마진거래 진입 시 계좌에는 9,949,000원으로 차익 차손이 시작된다.

 

이렇게 보유한 FX마진거래 파생상품을 ㈜스마트관리는 렌트거래 회원에게 차손보증금 50,000원을 먼저 보관받고, GBP/AUD 상품의 환율변동 하락 차손 -50단위 먼저 발생하였을때, 금융투자매매업자가 연동된 ㈜스마트관리 계좌에서 50,000원 출금 고시하면 차손보증금 50,000원으로 상계처리 하고 렌트거래는 종료되나 반대로 GBP/AUD 상품의 환율변동이 상승 차익 +50단위 먼저 발생하였을때, 금융투자매매업자가 연동된 ㈜스마트관리 계좌에 50,000원 입금 고시하면 ㈜스마트관리는 약정한 차익 43,000원과 미 소멸된 보증금 50,000원을 반환하고 렌트거래는 종료되는 방식이다.

 

이는 FX마진거래의 1회 매매 5만 원 고비용 투자 부담을 줄여 저비용 7,000원 부담하는 FX렌트 방식으로 ㈜스마트관리가 특허 등록한 새로운 금융렌트거래 기법이다.

 

㈜스마트관리는 FX마진거래 실제 보유 수량(LOT) 범위에서만 임대를 하며, 이번에 검거된 업체는 ㈜스마트관리의 FX렌트 방식을 모방하여 운영했다고 한다.

 

㈜스마트관리는 FX렌트 거래를 모방한 불법 도박 업체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사칭한 업체에 대한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형법 제246조 도박죄 행위 성립요건은 재물의 득실은 우연에 의하여 결정되어야 하며 우연에 의하여 결정되는 재물의 득실은 경제적으로 정당한 이익이 아닐 것을 요한다. 그래서 보험계약은 도박이 될 수 없다.

 

형법 제247조 도박개장 죄에 의하면 행위자가 재물(파생상품) 상실의 위험을 부담하지 않고 인간의 사행본능을 이용하여 도박을 유인하거나 이를 촉진시킴으로서 영리를 취하는 것은 도박행위보다 더 반도덕적 요소가 있다고 보는 것이 이 사건의 핵심이다.

 

 

사업자 정보 표시
스포츠선데이[(주)선데이뉴스] | 발행인 신민정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834번길 8 3층(성사동) | 사업자 등록번호 : 128-86-20462 | TEL : 031-963-4083 | Mail : sundaynews@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아51049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