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파워리더‘뷰티발전공로’대상] 이미정 세마헤어 압구정점 원장 수상 영예

 

이미정 세마헤어 압구정점 원장(우측)이 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 포즈를 잡고 있다. 
 

 [스포츠선데이=장순배 기자]이미정 세마헤어 압구정점 원장이 지난 28일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식(대회장 조정식 FXRENT그룹 회장)에서 평소 국민건강과 복지에 힘써 왔으며 특히 뷰티부문에 남달리 기여한 공적이 인정되어 대한민국 뷰티발전공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은 21세기 상생과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와 국가 발전을 위한 정치•경제•문화예술•언론 진흥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구성원들의 귀감이 되는 파워리더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여겨져, 국가 발전에 헌신하고 기여한 훌륭한 군・관・민의 파워리더들을 발굴하여 노고를 치하하고 시상함으로써 파워리더들이 국가의 융성한 발전에 아낌없이 기여하고 보다 많은 국민들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권위 있는 시상이다.

 

한편 대회조직위원장인 선데이뉴스신문 발행인 신민정은 이번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을 통해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국가와 사회가 발전하는데 일조를 해 온 수상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더불어 “각자의 위치에서 국가와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 분들을 보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 사회에서 꺼지지 않는 희망 촛불이 되어 주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이미정 원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인물]세마헤어 압구정점 이미정 원장 인생 회고록~
좌우명 “노력의 댓가는 이유 없이 사라지지 않는다” 세마아카데미 수석강사로 활동

어린 나이 치고는 머리손질에 유독 관심이 많았던 소녀는 부모님이 머리를 잘라주던 모습이 너무 신기해 자신도 잘라보고 싶은 마음에 직접 잘라보기도 하고 동생들의 머리도 잘라주었다. 물론 자르고 난 후의 머리는 엉망이 돼 버리고는 했지만 이 일이 나에게는 너무 좋은 시간으로 기억된다.

 

4녀 2남의 셋째로 태어난 세마헤어 압구정점 이미정 원장은 머리 "어렸을 때부터 미용을 좋아했고, 미용사가 되고 싶었기 때문에 현재 미용사가 된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나 그 좋아했던 일을 이루기는 했지만 지금이 더 힘들고 어렵다고 밝혔다. ”헤어샵을 찾은 손님들을 만족시키지 못할까봐 두렵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미정 원장은 어려서부터 하고 싶은 일은 꼭 해야만 하는 성격이었다고 소개한다. 이런 이 씨는 엄마가 머리할 때에는 미용실을 따라가 그 미용실 원장을 따라다니며 이것저것을 귀찮을 정도로 질문하며 만지기가 일쑤였다.

 

결국 어려서 부터의 호기심이 지금의 미용사가 된 시점으로부터 벌써 20년의 시간을 뒤돌아 볼 수 있는 과거가 되었다. 당시에는 미용이라는 직업이 선망 받는 직업이 아니었기에 부모님의 반대도 심하였다고 말해주었다. 그러나 아버님은 이 원장의 이러한 선택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한 끝에 “니가 정 하고 싶으면 해보라고 허락을 하였다”면서 그때부터 아버님은 자신의 든든한 조력자 이자 멘토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아버님을 허락을 받은 이미정 씨는 그 후 뷰티과를 졸업하고 곧 바로 김가영 세마헤어 이대 1호점에 입사했다. 이렇게 시작된 이미정씨의 어려서 꿈이 이루어지면서 미용 이 외의 다른 것들에 대해 거들 떠 보지도 않았고 열심히 노력했지만 현실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고 소회했다.

 

이미정 원장은 “미용을 배우는 과정은 정말 거의 군대수준이었어요. 냉정하고 잘한것은 관대하게 칭찬해주시고 혼날 때는 눈물 콧물 쏙 빠지게 혼이 났어요”라며 이같이 말해 주었다.

 

미용을 배우기 위해 어린나이에 서울로 올라와 객지생활을 한다는 것이 너무 서글퍼 “눈물로 지세웠던 밤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라며 거의 밤마다 울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은 지난 세월에 웃을 수 있겠지만 “당시 상황은 저에게 너무 절박했고 성공하고 싶은 마음에 큰소리치고 서울로 올라왔는데 내려간다는 것이 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어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홀로서기를 시작한 이정미 원장은 열정과 성실함 그리고 무엇에 미쳐 갈 수 있는 그런 헤어디자이너가 되겠다는 일념이 서서히 홀로 서기에 적응하게 만들어 주었다. 또한 이런 시간 속에 하나하나 알아간다는 것이 큰 무기가 되고 행복했고 그것으로 인하여 용기와 자심감을 얻을 수가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누구에게 인정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자신을 성장시키는지 알게됐다며 이것이 자신은 더 강한 무기로 만들어 주었다고 설명했다.

  이미정 원장은 자신의 스승은 “성은 책이며 이름도 책”이라고 말해주었다.

 

  미용을 하다보면 다양한 계층의 고객을 만나야 되는데 고객들과의 정신연령은 물론 모든 것에 대한 대화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재산을 축적 할 수 있는 것이 책이라고 설명했다. 그래서 여러 부류에 책들과 접하다보니 나에 내실이 점점 단단하고 튼튼해져 가는 걸 고객과 소통하면서 알게 되었다며 이미정 씨의 스승은 곧 ‘책’이었다고 덧붙였다.

 

  이미정 원장은 좌우명은 “노력의 댓가는 이유 없이 사라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미용인 이라면 아니 모든 사람들이 인생을 살면서 "좌우명"은 갖고 있을 것이지만 이같이 좌우명이라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힘든 시기를 이겨 낼 수도 있고. 나태와 타성에 젖은 자신을 일깨우고 경종을 울리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이미정 원장은 한곳에 머무르지 못한 채 자신의 더 큰 꿈을 위하여 디자이너로 승급 후 바로 동경미용전문학교로 연수를 떠났다.

 

동료들은 수업이 끝난 후 여타의 시간을 즐기고는 했지만 자신은 그날 배운것에 대하여 꼭 복습을 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잠자리에 들었다고 알려주었다.

 

또한 이미정 원장은 어린나이에 일본까지 가서 하고 싶은 것 놀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보다 더 큰 그림. 더 큰 꿈이 있기에 그러한 욕망을 참을 수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일은 곧 결과를 가져다 주었다면서 늘 같은 기수. 동료들 그리고 선배들보다 앞서가며 승급을 할 수 있었고 . 성취감도 맛 볼 수 있었다 며 이같이 말해주었다.

 

이미정 원장은 동경미용전문학교와 영국비달사순 클래식 코스, 그리고 영국 토니앤가이 베이직 코스, 한국 카네기 리더쉽 교육, 일본 반마사로 아이런강사 자격증 취득, 일본 반마사로 존컷 교육, 로레알 컬러리스트 자격증, Wella컬러교육 등의 엘리트 코스에서 수료 및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현재는 세마아카데미 수석강사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자신이 하고싶었던 일을 하고 지금의 삶을 영위하는 것에 제일의 행복으로 손꼽는 그녀는 지금도 자신에세 가장 큰 보물 1호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고객님들 이라고 추켜세웠다. 이미정 원장의  미래 꿈은 소박하였다.

 

그의 이러한 소박한 꿈은 “대형 프렌차이점을 운영하는 게 아닌 문재인대통령께서 오셔도 편하게 담소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그런샵...그리고 자신이 미용을 너무 사랑하기에 저와 마음이 갖고.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분들과 같은 공간에서 공감하고 .느끼고, 격려 하며.연구하는 행복하게 일하는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열정이 사랑을 낳고 그 사랑은 꿈과 희망 그리고 자신에게 돌아오는 성취감을 잉태해 준 것과 같이 이미정 원장은 “자신의 전성기를 다 봐주시고 같이해주시고 지켜주시고 격려 해주시고 채칙질도 해주신 분들이 있기에 제가 이자리에서 20년 동안 서있을 수 있었던것 같다”는 말로 마무리 하였다.

참조:사단법인 한국언론인 연합회와 비영리단체 한국언론연합회는 다른 단체입니다.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시상은 비영리단체 한국언론연합회에서 주최하였으며 사단법인 한국언론인 연합회와는 무관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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