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숙 시인, 필리핀 웨스트 사마라 국립대 교수 인정받아

[스포츠선데이=박정민 기자] 지난 15일 청담 장윤숙 시인이 '제2기 아시아 명인'에서 한국노벨타임즈 동양문학 신춘문예 대상 수상과 더불어 필리핀 웨스트사마라 국립대학 교수에 임명됐다.

'제2기 아시아 명인'은 문학, 공예, 미술 등 예술분야의 명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작품을 전시하는 행사로 노벨타임즈가 주관하고 한국노벨재단이 후원 한다.  

신춘문예 대상에 선정된 장윤숙 시인의 작품은 '봄은 이제 시작이야', '당신은 누구신가요', '동백꽃 봄을 열다'이다.

심사를 맡은 유재기 문학평론가는 "운무 자욱한 풍경 너머로 동백꽃 봄의 전령이 찾아든다. 장윤숙 시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낭송가이자 여류시단의 꽃봉우리처럼, 우리 모두를 설레게 한다. 놀랍도록 화사한 햇살을 닮았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장 시인은 한국문인협회, 문협 군포지부에서 활발히 활동중이며 한국노벨타임즈재단 이사, 시가흐르는서울 부회장, 문학신문 자문위원으로도 시문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그는 2020 한국노벨타임즈 표지모델로도 선정됐으며 서울대학교 명예의 전당에 등재도 돼있다.

장윤숙 시인은 "신춘문예 대상 수상과 필리핀 웨스트사마라 국립대학 교수 임명이라는 선물을 동시에 받았다. 너무도 선물같은 날이다. 앞으로 시문학이 발전할 수 있게 노력하는 시인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 청담 장윤숙 / 프로필  

시인, 교수  

-웨스트사마라 국립대학교 교수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문협 군포지부 회원

-한국노벨 타임즈 재단이사

-문학신문 자문위원

-한국 가곡작사가협회 회원

-시가흐르는서울 부회장.편집위원.

-월간문학상 선정위원

-문학신문 신춘문예 대상 수상

-한국정보 통신윤리지도자협회 비등기 이사

-2007 한국시사문단 황금찬 시인 시비건립 감사장 수여

-대한인국 시서화 전람회 자유시 부분 차하

-강원도 도지사 우수상수상

(박경리 소설 김 약국의 딸들 중 보고싶었다 편시극)


-2020 한국노벨타임즈 표지모델 선정

-2018 자랑스러운 한국인 기자협회(국회)

-2019문화교육대상 수상(국회)

-2020 서울대학교 명예의 전당 등재

-2020 서울대학교 총장 감사장 수여

-대한민국 가곡 독창제 합창제 참여 

- 가곡작사 C.D출간, 주의향기 외6편

-공저 

ㆍ인연의 화목 

ㆍ봄바람으로오다

ㆍ청시

ㆍ시학과 시 외 다수

ㆍ유트브에 자작시 외 500편이상 시낭송 동영상 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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