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옥스포드 살인사건』,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감독의 오감만족 新스릴러.

[사진='옥스포드 살인사건', 메인 포스터 / 제공=안다미로,팝엔터테인먼트]

[스포츠선데이=김건우 기자]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자, 장르 영화의 귀재가 선보이는 추론 스릴러!」  
뛰어난 연출력을 자랑하는 스페인의 거장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감독이 새로운 스릴러 <옥스포드 살인사건>으로 돌아왔다. 

국내 관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스페인 스릴러 영화. 특히, 스페인 장르영화의 거장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해외 영화제 및 평론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감독은 내놓는 신작마다 늘 화제의 중심에 섰다.  

‘대중적인 독창성’이라는 오로지 그를 위한 특별한 용어를 만들어내기도 한 두 번째 연출작 <야수의 날>을 통해 스페인의 아카데미라 불리는 고야상 6관왕을 이뤄내며 주목받았으며, 스페인 내전을 아름답고 독창적으로 그려낸 <광대를 위한 슬픈 발라드>를 통해 제67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감독상, 각본상 등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쓸었다. 

이처럼, 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연출 스타일과 특유의 유머 감각 그리고 사회 전반적인 이슈를 스토리에 녹여내는 통찰력까지 갖추며 많은 이들의 찬사를 이끌어 낸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감독, 그가 내공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한 작품 <옥스포드 살인사건> 역시 스릴러에 수학적 추론을 더한 색다른 장르 영화로서 기대를 더한다. 

[사진='옥스포드 살인사건', 메인 포스터 / 제공=안다미로,팝엔터테인먼트]

영화 <옥스포드 살인사건>은 옥스포드 대학 일대에서 발생한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하려는 저명한 수학자 ‘셀덤’ 교수(존 허트)와 천재 대학원생 ‘마틴’(일라이저 우드)의 숨 막히는 추론 게임을 그린 작품으로, 전 세계 33개국에 출간된 베스트셀러를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감독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더욱 눈길을 끈다.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긴장감을 안겨주는 것은 기본, 예측불가한 전개로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매작품 신선한 충격을 안기며 전 세계 영화팬들을 사로잡은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감독의 새로운 도전 <옥스포드 살인사건>은 다가오는 7월 21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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