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형과 소프라노 한유진의 듀엣 영상, 언텍트 이슈

배우 한지형과 소프라노 한유진의 듀엣 영상, 언텍트 이슈 이룬다.

 

뮤지컬 배우 한지형(베네딕트 한)과 소프라노 한유진의 콜라보 영상 '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이 화제다.

 

코로나로 인해 무대의 자리가 많이 없어지고, 예술인들이 활동을 알리기 위해 컨텐츠를 제작하고자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온라인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들은 현재 세계에서 유일하게 투어 공연 중인 '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를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커버해서 컨텐츠를 제작한 것이다.

 

'한지형'과 '한유진'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The PHANTOM of the Opera' 장면을 발췌 해 커버 뮤직비디오로 제작하는 열의를 보여 "코로나가 공연은 막아도 예술인의 활동은 막지 못한다."는 신박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아무도 모르게 유령처럼 오페라 극장에 상주하는 팬텀, 오페라 극장에서 일하던 크리스틴의 노래 소리를 우연히 듣고난 후 크리스틴의 목소리와 미모에 반하게 되어 크리스틴에게만 자신의 모습을 조금씩 드러내며 크리스틴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자신에게만 보이는 무언가에 공포를 느끼고 두려움을 느끼지만 강한 이끌림으로 홀로 아무도 없는 극장으로 들어가는데...

 

팬텀은 아름다운 크리스틴의 목소리를 자신의 능력으로 크리스틴의 잠재력을 끌어내어 더욱 더 아름다운 소프라노의 소리를 구사하게 하며 자신을 어필하는 장면으로 오픈했다./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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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절반 이상, ‘육아’ 때문에 퇴사 고민한 적 있어!”

직장인 절반 이상이 일과 육아의 병행에 어려움을 느껴 퇴사를 고민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자녀가 있는 직장인 493명을 대상으로 ‘육아 때문에 퇴사를 고민한 경험이 있는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 55.2%가 ‘있다’고 답했다.

 

특히, 여성 직장인의 경우 무려 79.1%가 퇴사를 고민한 경험이 있다고 답해 남성 직장인(39.4%)보다 두 배 이상 더 많았다. 이들은 퇴사를 고민한 이유로 ‘육아를 대신해 줄 사람이 없어서’(52.6%,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자녀와 충분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44.9%),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것이 체력적으로 힘들어서’(39%), ‘스트레스가 심해서’(19.1%), ‘회사에서 눈치를 줘서’(12.1%) 등의 이유를 들었다. 이들 중 42.3%는 육아 때문에 실제 회사를 퇴사한 경험이 있었다. 이 역시 여성이 58.7%로 남성(20.5%)에 비해 3배 가까이 높았다.

 

반면, 퇴사를 고민하지 않은 직장인들은 그 이유로 ‘경제적인 여건 때문에’(45.2%, 복수응답)라는 답변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일과 육아의 병행이 쉽지는 않지만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퇴사 고민’을 할 여력이 없는 것. 이외에도 ‘육아를 대신해주는 사람이 있어서’(35.7%), ‘이 시기만 지나면 괜찮을 것 같아서’(19.5%), ‘커리어를 유지하고 싶어서’(13.1%)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그렇다면, 현재 아이를 키우는 직장인들은 일과 육아를 어떻게 병행하고 있을까?

자녀가 있는 직장인(493명)들은 평균 2개의 양육 방법을 병행해 아이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양육 방법으로는 가장 많은 62.5%(복수응답)가 ‘유치원, 어린이집’을 보내고 있다고 답했고, ‘양가 부모님’(42%), ‘직접 돌봄’(24.5%), ‘아이 돌보미’(11.4%), ‘형제, 자매, 친척’(8.5%) 등을 선택했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면서 가장 힘든 때로는 ‘자녀와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할 때’(38.7%)를 첫번째로 꼽았다. 이어 ‘육아와 병행하느라 체력적으로 힘들 때’(20.5%), ‘육아분담 문제로 부부갈등이 생길 때’(9.7%), ‘나만을 위한 시간을 낼 수 없을 때’(7.5%), ‘양육비가 많이 나갈 때’(7.5%), ‘직장에서 눈치를 줄 때’(7.5%) 등의 순이었다.

원활한 육아와 일의 병행을 위해서는 ‘탄력적인 근무 제도 시행’(55%, 복수응답)이 가장 필요하다고 답했다. 계속해서 ‘일과 육아 양립을 지원하는 조직 분위기’(41.6%), ‘자녀 돌봄 휴가 확대’(27.2%), ‘사내 탁아시설 확충’(21.5%), ‘육아휴직 확대’(20.9%), ‘배우자의 가사 및 육아 분담 확대’(20.1%) 등도 있었다. /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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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신인 아이돌상 수상하는 핫한 그룹 '더스틴 (DUSTIN)'

▲ 시상식 현장의 더스틴 / eLeMEDIA DB

올해 문화 가요계 시상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일찍부터 시작되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유독 돋보이는 아이돌 그룹 '더스틴'이 있다.

 

지난 6월 24일 '글로벌 인물대상'에서 신인 보이그룹상을 받으며 부각된 '더스틴'이 오는 8월 1일 열리는 "대한민국 방송연예스타대상"시상식에서도 신인 아이돌 보이그룹 부문 수상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7인조 보이그룹 '더스틴(DUSTIN / 김윤, 화니, 승한, JJ, BEL, 시우, 다온)은 1월 디지털 싱글 앨범 [BURN:번]을 발표하며 공중파 채널과 케이블채널에서 화려한 데뷔를 했다.

 

아울러 데뷔 동시에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되고 팬덤 '더스텐:TheStan'이 만 명을 돌파하며 주목받고 있는 신인 보이그룹이다.

 

소속사(LPA.ent) 관계자는 "앞으로 이기세를 몰아 또 다른 색깔을 보여줄 유닛 앨범 발표와 더욱더 탄탄하게 준비하고 있는 2집도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더스틴은 지속되는 코로나 여파 속 활동에 대해 "대외 활동은 주춤되고 있지만 온라인 비대면 공연 등을 준비하며 팬덤 확보에 주력을 하고 있다."며 열의에 찬 모습을 보였다./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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