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민축제 <우선멈 '춤’ 프로젝트>2021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선정

[스포츠선데이=신민정 기자] 안양시와 안양시민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한 2020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프로젝트>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주최하는 ‘2021 제9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축제로 선정되었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2012년에 첫 선정을 시작했고 매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를 선정해왔다. 이해관계로부터 철저히 배제된 심사위원단의 객관적이고 엄중한 평가를 거쳐 수상 축제를 선정하여,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장하는 시상으로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각 분야의 시민단체와 축제전문가들이 모여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축제 개최를 포기하지 않고 비대면부터 하이브리드형 축제까지 다양한 형태의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지방자치단체와 축제관계자들을 응원하며 2020년 온‧오프라인 축제를 심사한 결과 2020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프로젝트>를 비롯한 전국 10개 축제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안양시민축제는 매해 연인원 30만여 명이 참여하는 안양시 최대 축제로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과 태풍으로 인한 재난 상황 등을 고려해 축제를 잠시 멈추고 <우선멈‘춤’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으로 비대면 축제를 처음으로 개최하였다.
 
2020 안양시민축제는 집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 프로그램들을 통해 장기화된 코로나19 감염 상황에 답답함과 피로감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위안을 주고 원 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리아 킴과의 협업으로 새로운 지역 축제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1년은 축제 20주년으로 안양시와 축제추진위원회는 ‘춤’을 주제로 축제를 본격적으로 개최하는 해로 안양시가 국내외 모두가 다함께 즐길 수 있는 K-Dance의 성지로 자리 매김하는 축제로 나아갈 계획이다. 또한 2020년 축제테마송 공모 수상작은 김형석 작곡가의 프로듀싱으로 2021년 축제에 선보일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수상은 코로나19로 안양시민축제 개최에 대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축제 패러다임을 만드는데 안양시가 앞장서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된다. 2021년 ‘안양을 춤추게 하라’라는 슬로건으로 축제의 새로운 장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은 3월 중 비대면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사업자 정보 표시
스포츠선데이[(주)선데이뉴스] | 발행인 신민정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834번길 8 3층(성사동) | 사업자 등록번호 : 128-86-20462 | TEL : 031-963-4083 | Mail : sundaynews@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아51049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과 기술 융합주간' 성료

[스포츠선데이= 김종권 기자]      예술과 기술 융합을 도모하고 예술 경계를 확장하는 예술기술 융합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3~25일까지 사흘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한 '예술과 기술 융합주간' 비대면 온라인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다.   

격변하는 시대에 예술과 기술의 융합, 확장되는 예술 경계에서 마주하는 새로운 고민을 다룬 이번 행사는 여러 세부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과 과학 기술 융합 현황을 살피고, 변화 시대에 예술 경계가 확장하는 지점에서 만난 새로운 고민과 가능성을 함께 살펴봤다.   

온라인 행사임에도 사전 신청 1000여 명과 3일 동안 실시간 질문 및 댓글 300여 개, 유튜브 조회 수 8만여 회로 예술기술 융합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예술계, 기술계, 학계 및 예술 지원기관 등 각계각층에서 예술과 기술 융합을 위한 철학과 통찰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온라인 개최 단점을 보완해 오프라인 콘퍼런스 현장감과 온라인 창구 장점을 융합한 '하이브리드 디지털 창구 무대'로 선보였다. 각 연사의 연설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영상.사진.입체 타이포 등 서사가 가미된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됐으며, 8K 영상 및 4면 LED 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시대 예술 기술 융합의 몰입형 행사로 참여자들에게 진귀한 체험을 선보였다.   

또 '쉐어타이핑'을 통해 행사 전 내용을 문자로 중계해 관객 편의성을 높이고 관객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새로운 온라인 콘퍼런스 장을 열었다. 행사 종료 직후 실시하는 설문조사는 참여자 만족도 조사와 함께 즉각적인 의견 수렴으로 앞으로 더 나은 행사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개회사에서 예술위 박종관 위원장은 "예술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오늘도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예술과 기술 융합이 어디까지 왔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그 해법을 찾아갈 것이다. 예술위도 창조의 기쁨을 함께 만드는 예술 현장 동반자로서 새로운 예술 성장을 위한 실험을 뒷받침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는 각오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익숙한 기존 방식에서 한 걸음 나아가 새로운 방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예술 현장 도전을 응원했다.   

한편 행사 일부 영상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사업자 정보 표시
스포츠선데이[(주)선데이뉴스] | 발행인 신민정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834번길 8 3층(성사동) | 사업자 등록번호 : 128-86-20462 | TEL : 031-963-4083 | Mail : sundaynews@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아51049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연극소식] 『스페셜 라이어』, '전국민 웃음 되찾기 프로젝트', 열기 가득한 연습 현장 공개.

[사진='스페셜 라이어, 연습 현장 사진 / 제공=파파프로덕션]

[스포츠선데이=김건우 기자] 「정태우, 정겨운, 테이, 서현철, 김민교, 김인권, 나르샤, 신소율 등 최고의 캐스팅!」

<스페셜 라이어>가 긴장감 넘치면서도 <라이어>만의 즐거운 웃음과 열기 가득한 분위기가 생생하게 담긴 연습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연습 사진 속에는 관객을 맞이하기 위해 실제 공연을 방불케 하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습을 통해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특히 영화, 드라마, 무대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는 코믹 연기의 베테랑들이 한자리에 모인 연습 현장은 사진만으로도 긴장감 넘치는 상황과 웃음이 가득한 분위기를 전달하며 나아가 좀처럼 쉽게 볼 수 없는 화려한 캐스팅이 선사할 초특급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연의 흐름을 쥐고 있는 인물이자, 첫 거짓말의 발화점인 ‘존 스미스’역을 맡은 정태우, 정겨운, 테이와 존 스미스의 엉뚱한 백수 친구로 존의 거짓말을 감싸주다 자신이 덫에 걸려버리는 조금 부족한 의리남 ‘스탠리 가드너’역의 서현철, 김민교, 김인권은 예기치 못한 사건과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시작된 거짓말이 또 다른 거짓말로 이어지는 예측 불허의 상황을 재치 있는 연기와 순발력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쉴 새 없이 터지게 할 예정이다. 

윔블던에서 살고 있는 ‘메리 스미스’역의 오세미, 신소율, 배우희와 스트리트햄에 살고 있는 ‘바바라 스미스’역의 나르샤, 이주연, 박정화는 각기 다른 매력의 연기를 펼치며 극의 재미와 긴장감을 한층 높인다.  

또 ‘포터 하우스’ 역의 이한위, 김원식과 카리스마 형사 ‘트로우튼’ 역의 이도국과 이동수는 존과 스탠리를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궁지로 몰아넣으며 관객들의 웃음을 더욱 증폭시킬 예정이다.  

정체를 알 수 없지만 사랑스러운 ‘바비 프랭클린’역의 홍석천, 오대환, 조찬형은 능청스러우면서도 엉뚱한 연기 변신으로 톡톡 튀는 신 스틸러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998년 2월 초연 이후 올해로 24주년을 맞이하는 스테디셀러이자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추며 오랜 시간 변함없이 사랑 받는 국민 연극 <스페셜 라이어>는 하나의 거짓말을 시작으로 서로 속고 속이는 상황과 자신의 거짓말에 스스로 걸려드는 폭소유발 캐릭터들이 공연 내내 웃음 폭탄을 던지는 수작이다. 아시아 최초의 오픈런 공연이자 대학로 오픈런 공연의 시초이기도 하며, 24년 아시아 최장기간 연속 공연 기록, 42,000회 아시아 최다 공연 수립, 국내 누적 관객수 630만명 돌파 등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학로 연극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연극 <라이어>를 빛낸 스타들과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는 신스틸러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며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페셜 라이어>는 빠른 스토리 전개와 끊임없는 폭소 유발로 웃음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날릴 건강한 웃음과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전 국민 웃음 되찾기 프로젝트’ 연극 <스페셜 라이어>는 2월 26일부터 4월 25일까지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사업자 정보 표시
스포츠선데이[(주)선데이뉴스] | 발행인 신민정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834번길 8 3층(성사동) | 사업자 등록번호 : 128-86-20462 | TEL : 031-963-4083 | Mail : sundaynews@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아51049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스팟 인터뷰> “국기원 수장, 영원한 태권도인 이동섭 원장”

이동섭 국기원 원장

[스포츠선데이=이정엽 대기자] 태권도는 이제 세계 1억 5천만 명의 수련생을 보유한 세계적인 스포츠로 자리 잡았으나, 올림픽 정식종목을 놓고 일본의 가라테와 경쟁관계에 놓여있어 태권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이동섭 원장이 (전 국회의원, 태권도 9단) 국기원 수장이 되어 그 위상을 재 정립해야하는 소임을 받았다. 이동섭 원장은 국회의원 재임 시 태권도의 정식종목 유지를 위해 태권도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으며, 또한 의원시절 “국기태권도가 세계 209개국 1억5000만명이 즐기는 세계적인 스포츠로 성장했지만 올림픽 정식종목 유지에 적신호가 켜졌다”며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에서 태권도의 현 상황을 면밀히 진단하고 태권도 전문가들과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동섭 원장은 20대 국회 문체위 간사를 역임하며, 태권도 뿐만 아니라 e스포츠의 저변 확대, 낚시의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 체육계의 문제 등 문화·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활동한바 있다.  이동섭 국기원 원장을 만나 앞으로 국기원 수장으로 펼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자!  

“태권도 9단의 실력자, 국기원 임자만났다”  

■ 먼저 원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독자 분들께 인사 부탁드립니다.
 
-1세대 사범들이 세계 210개국에서 전세계 1억5천만명이 한국말로 태권도를 하고 있고, 모든 태권도 수련생들이 태극기에 대해서 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정신, 철학 즉, ‘충효예, 홍익인간’ 불굴의 정신을 세계속에 구현하고 있는게 태권도 입니다.  태권도는 본인의 人格을 수련하고 心身을 수련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지금 전세계에 한국문화로 태권도가 한국을 대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권도는 정말 우리민족의 위대한 문화유산이며, 지켜야 할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을 세계 속에 다시 꽃 피우고 세계인들의 태권도 지구촌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제가 앞장서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국기원은 태권도인에게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태권도인의 성지입니다. 쉽게말하면, 로마 교황청 같은 곳이기도 합니다. 세계 210개국의 회원국가들이 국기원의 단증을 갖고 있고, 국기원에서 시행하는 교육연수를 받고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태권도의 본부이자 성지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 이제 정치인 이동섭에서 체육인 이동섭으로 귀환 하셨습니다. 20대 의정기간 동안 체육인들을 위한 대단한 업적을 쌓으셨는데 소개좀 해주시죠?
 
-저는 국회 4년동안의 가장 큰 업적이 태권도를 대한민국의 국기로 만든것에 자부심을 갖습니다.  또한 태권도 명인, 대사범제도를 만들었고, 태권도 전국파견 사범을 70명을 확대했고, 그리고 국회에서 태권도 기네스북 8212명을 영국 기네스북에 등록을 했으며, 국회 태권도장도 만들었고,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을 창립해서 국회의장컵도 만들었습니다. 또 김운용총재컵 등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국회의원 4년동안 문화체육관광의원회 감사를 맡으면서 특히, 태권도쪽에 큰 종사를 했습니다.  

또한, 75년동안 이어지던 관선회장체제를 타파하고 정치권력으로부터 분리시키는 ‘체육단체장겸직금지법’을 통과시켜 체육전문인들이 시도회장을 맡게하는 쾌거를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속선상에서 우리의 국기인 태권도를 세계속에 꽃피우고 널리 알리는데 그 임무가 있기 때문에 ‘국회의원 4년하는 것이나 국기원장을 하는 것이나 같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국기원이 그동안 많은 구설에 휩싸여 왔습니다.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국기원은 세계 성지인데 안타깝습니다. 어떻게 보면 권력투쟁의 일환으로 볼 수 있는거죠. 그런데, 국기원장은 세계를 대표하는 태권도 본부의 수장이기 때문에 본인의 개인적인 영달보다는 세계태권도인들을 생각을 해야 되고, 또한 ‘국기원의 어려운 여건도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타파하고 국기원을 개혁하고 혁신하고 정상화 시키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 또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앞으로 국기원을 운영할 생각입니다.  

■ 이번 선거가 보궐이라 잔여기간이 내년까지 입니다. 원장님 정책을 펴기에는 좀 짧다고 보는데, 다소 이른감이 있지만 현재 생각에 차기 원장출마 생각을 갖고 계신지??
 
-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1년 10개월 임기를 가지고 있는데, 지금‘100일 프로젝트’를 구상해 실행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국기원 제2건립위원회를 발촉시켜 위원장으로 한국체육대학교 안용규 총장님을 선임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국기원에서 못 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만들고 국기원이 다시 재도약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저는 1년 10개월 동안 많은 개혁적인 것, 혁신적인 것들을 정상화 시켜서 ‘김운용시대에 르네상스를 꽃피웠던 것 처럼’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또 그렇게 열심히 하다보면 우리 세계태권도인들의 지지가 나올수 있고 다시 원장도 할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러나 아직 그런 생각은 없으며, 오로지 소신을 갖고 제 임무를 해결한다는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로 고생하시는 태권도인을 위해 메시지를 주신다면?
 
-저는 원장선거에 출마할 때 슬로건이 ‘도장이 살아야 국기원이 산다’ ‘사범들이 행복해야 국기원이 성장한다’는 슬로건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갔던곳이 인천지역, 경기도지역, 충남지역의 태권도장을 직접방문해서 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1월15일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났습니다.  국무총리 본관에 가서 애로사항을 전달했고 지원요청을 했으며, 또 ‘적극 지원하겠다’는 화답을 받았습니다. 이런것들을 통해서 관장들에게 희망을 주고... 또,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온,오프라인이 같이 공유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AI, AR, IT, 인공지능시대에 걸맞는 플랫폼을 만들어 해외의 210개국에 제공해줌으로써 태권도장을 활성화하는 분위기를 만들겠습니다. 

▶ 장소가 바뀌었을뿐 태권도를 향한 일이 바뀐 것은 아닐 것이다. 이제 국민을 대표해서 일을 하다 태권도인을 위한 일터로 바뀌었을 뿐이다. 일상은 생각하기나름이며, 아쉬운 일도 있으나 이번이 마지막은 아닐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믿고 싶다. 국기원 원장으로 또 다른 업적을 기대한다.

워딩-이현종 기자/ 취재.편집- 이정엽 대기자

사업자 정보 표시
스포츠선데이[(주)선데이뉴스] | 발행인 신민정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834번길 8 3층(성사동) | 사업자 등록번호 : 128-86-20462 | TEL : 031-963-4083 | Mail : sundaynews@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아51049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 2021. 섹시하고 아름다운 비키니 쇼”

사진왼쪽부터 김선영, 김서영, 윤나겸, 권예지, 강은수, 신새롬, 도이강, 김세미 모델

[스포츠선데이=이종록 기자] 2021년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가  2월 27일(토) 오후 13:20부터 ~ 20:00까지, 라마다서울호텔에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가 주최하고,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가 주관하여 성대하게 성료되었다.

 

비키니쇼 모델들 홍보대사 위촉식, 앞줄 오른쪽 부터 김인배 조직위원장, 김호일 총재 국회의원 3선, 대한노인회장, 정동남 심사위원장

이번 행사에서는 현재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동참하기위해서 행사 관계자, 참가자 및 가족 등 행사장에 출입하는 모든 사람들은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개인 간에 거리를 적당히 유지 하도록 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 주최 측으로부터 전원 홍보대사로 위촉받고 관계자, 참가자 및 가족, VIP, 심사 위원등 모든 관객들로부터 가장 관심과 주목받았던 것은 8명의 젊은 여성들로 팀을 이룬 비키니 쇼 행사에 참가했던 모델들이었다. 무대에 화려하게 등장한 모델들은 하얀 천을 이용하여 온갖 아름다운 포즈를 연출하여 행사장은 관객들로부터 환호와 박수를 받아 보기 힘든 축제의 장이 되었다. 

2019 인터내셔널 슈퍼 퀸 광고모델 콘테스트 및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대상 시상식에서 감독상, 협찬사상, 미스 퀸 3관왕을 수상했던 신새롬 은 홍보대사 위촉받은 소감에서 오늘 이런 행사에 참가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 또한 홍보대사로 위촉받게 되어 김인배 조직위원장님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눈길을 끌었던 모델들이 아름답고 섹시하게 입고 나온 비키니는 (주) 쎄라퀸 유채희 대표이사가 2004년 설립해서 8년째 우리나라 머슬대회 의상을 제작 판매하고 있으며 머슬 모델들과 비키니 쇼 행사도 하고 있다. 

 
또한 작년에는 SA 에이전시를 설립하여 전문적으로 머슬 모델을 양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비키니 쇼 행사 모델들과 유채희 대표이사의 열정과 노력이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붐을 일으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다.

사업자 정보 표시
스포츠선데이[(주)선데이뉴스] | 발행인 신민정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834번길 8 3층(성사동) | 사업자 등록번호 : 128-86-20462 | TEL : 031-963-4083 | Mail : sundaynews@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아51049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연극 '빈센트 리버', 서이숙-전국향-이주승-강승호 출연

[스포츠선데이= 김종권 기자]  연극 '빈센트 리버'가 4월 한국 초연된다.   

'빈센트 리버'는 영국 예술가로 영화, 문학, 그림, 사진, 희곡 등 다방면의 예술 매체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작가 필립 리들리가 쓴 대표적인 희곡 중 하나다.   

대학로 공연시장 활성화와 안정적 제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아떼오드와 엠피앤컴퍼니가 의기투합하는 두 번째 프로젝트다. 2000년 영국 햄프스테드 극장에서 초연 이후 웨스트엔드를 비롯 오프브로드웨이, 호주, 이스라엘 등 세계 각국에서 공연 끝에 올 4월 한국에서 처음 공연된다.   

영국 동부를 배경으로 펼쳐지며 동성애를 이유로 살해당한 아들 빈센트의 엄마 아니타가 사건의 목격자라고 밝히는 소년 데이비를 만나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동성애 혐오와 혐오로 인한 범죄에 대한 고찰에 이르기까지 과감하게 화두를 던진다. 작가 필립 리들리가 나고 자란 영국 동부 배경을 지형과 장소, 그리고 분위기까지 자세하게 그려냈다.   

비행을 일삼는 거친 청소년들의 범죄, 그리고 대중의 동성애자들에 대한 차별적인 시선을 모아 호모포비아(동성애혐오증)라는 화제를 드러냈고, 그로 인해 범죄의 피해자임에도 숨어들어야만 했던 사람들의 모습을 나타냈다.   

연출은 연극 '와이프', '그을린 사랑', '궁극의 맛', '녹천에는 똥이 많다' 등 신유청이 맡았다. 외면해선 안 될 사회문제들을 조명하며 묵직한 주제들을 섬세하게 그려내 백상예술대상 백상 연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유청 연출은 "문제가 터졌을 때는 보이는 열매가 아닌 그 뿌리의 상함에서 원인을 찾아야 한다. 연극 '빈센트 리버'는 동성애 혐오 살인 사건을 두고, 열매가 아닌 뿌리까지 접근하는 작업이다. 곁을 떠난 고귀한 한 생명을 맡았다는 마음으로 주어진 역할에 겸허하게 임하고자 한다" 며 이번 작품을 맡은 것에 대해 조심스럽고도 결연한 소감을 전했다. 

아니타 역에는 드라마 '꼰대 인턴', '동백꽃 필 무렵', 영화 '82년생 김지영', 연극 '화전가', '인형의 집 Part2' 등에 출연한 배우 전국향과 최근 드라마 '스타트업', '부부의 세계', '호텔 델루나', 연극 '인형의 집 Part2' 등에서 열연한 서이숙이 맡았다.   

살인 사건의 목격자이며 아니타의 주변을 서성이는 신비스러운 17세 소년 데이비 역에는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영화 '소셜포비아', 연극 '아들 Le Fils', '킬로로지' 등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이주승과 연극 '아들 Le Fils', '존경하는 엘레나 선생님', '엘리펀트 송', '히스토리 보이즈' 등에서 특유의 소년미와 감각적인 연기를 통해 주목받는 배우 강승호가 맡아 열연한다.   

연극 '빈센트 리버'는 4월 27일부터 7월 1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블랙에서 관객을 만난다.     

사업자 정보 표시
스포츠선데이[(주)선데이뉴스] | 발행인 신민정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834번길 8 3층(성사동) | 사업자 등록번호 : 128-86-20462 | TEL : 031-963-4083 | Mail : sundaynews@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아51049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생명보험재단, 솔지 감성 발라드 '천천히 와줄래' 공개

[스포츠선데이문= 김종권 기자]  가수 솔지(허솔지)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과 함께한 세 번째 플레이 라이프 송(이하 플라송) '천천히 와줄래'가 25일 공개된다.  

생명존중 디지털 창구 '플레이 라이프'의 일환으로 공개한 '천천히 와줄래'는 관현악법 팝 발라드 곡으로 섬세한 감성과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적인 솔지 가창력이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공감을 전한다.  

또한 솔지가 직접 출연한 뮤직비디오는 "두렵지 않도록 천천히 손 내밀어 줄게, 천천히 와줄래" 라는 가사와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습을 담아 단절되고 잃어버린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진솔한 위로를 건넨다.  

솔지가 노래한 감성 발라드 '천천히 와줄래' 음원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플레이 라이프 누리집에서 이용 가능하며 플레이라이프와 생명보험재단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직접 참여한 뮤직비디오 역시 확인할 수 있다.  

솔지는 "힘든 일이 있을 때 타인과 함께 공감하고 나누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한결 나아지는 것 같다. 플라송을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와줄래'에 함께 참여하게 됐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생명존중 디지털 창구 '플레이 라이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과 무력감을 경험한 청년들을 위한 음원과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솔지가 노래한 '천천히 와줄래'는 25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업자 정보 표시
스포츠선데이[(주)선데이뉴스] | 발행인 신민정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834번길 8 3층(성사동) | 사업자 등록번호 : 128-86-20462 | TEL : 031-963-4083 | Mail : sundaynews@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아51049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샛별 이재인, '라켓소년단' 주인공 발탁

[스포츠선데이= 김종권 기자]     2019년 영화 '사바하'로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신인상을 수상하며 영화계 샛별로 떠오른 이재인이 2021년 SBS 기대작 '라켓소년단'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라켓소년단'은 오합지졸 중학교 배드민턴부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열 여섯 소년 소녀들의 성장기를 담아낸 드라마다. 순수하고 따뜻한 시선을 통해 공감을 불러올 작품으로 기대된다.   

이재인은 '라켓소년단'에서 한세윤 역을 맡는다. 한세윤은 최연소 국가대표를 꿈꾸는 악바리 배드민턴 소녀다. 꾸준한 연습으로 만들어진 노력형 천재 역할로 실제 이재인은 배드민턴을 몸에 익히기 위해 매일 라켓을 들고 꾸준한 지도를 받고 있다.   

영화계 샛별로 주목받은 이재인은 이번엔 TV 샛별로 주목받으며 특유의 성실하고 깊은 감정표현으로 시청자들의 눈빛을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라켓소년단'은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밀도 높은 이야기를 그린 정보훈 작가가 글을 쓰고, '피고인', '흉부외과'를 연출한 조영광 PD가 연출한다. 2021년 5월 SBS와 넷플릭스에서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사업자 정보 표시
스포츠선데이[(주)선데이뉴스] | 발행인 신민정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834번길 8 3층(성사동) | 사업자 등록번호 : 128-86-20462 | TEL : 031-963-4083 | Mail : sundaynews@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아51049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스텔라장-선우정아-민수, 일본 바이닐 음반 발매

[스포츠선데이= 김종권 기자]  국내 독립음악을 대표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장성은), 선우정아, 민수(김민수)의 7인치 바이닐(Vinyl) 음반이 일본 음반 매장에서 판매된다.   

일본 동경에 기반을 둔 아시아 음악 레이블 비사이드(Bside)는 24일 "일본 최대 음반 유통사 HMV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HMV 온라인 사이트에서 세 음악인 특별 바이닐 음반이 판매를 시작했다" 고 밝혔다.   

이번 음반은 비사이드 바이닐 레코드 전문 브랜드 B333의 네 번째 프로젝트로 '비사이드 B333 Vol.4 여성 싱어송라이터 특집(女性SSW特集)'이란 제목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7인치 바이닐 음반 출시라는 색다른 방식으로 일본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다.   

비사이드 김선희 대표는 "코로나19로 국내 가수들 해외 활동이 어려운 요즘 7인치 바이닐 발매를 통해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음악 마니아들에게 한국의 다양한 음악을 소개해 움직임을 만들어 나가자는 목표로 일본 현지에서 핵심 팬을 형성하고 있는 중이다" 고 설명했다.   

일본을 포함해 전 세계 바이닐 음반 수집가들은 순도 높은 음악애호가라는 점에서 탁월한 음악성을 갖춘 우리 독립 음악인을 알리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 실제로 스텔라장, 선우정아, 민수 세 사람의 바이닐(축음기) 음반은 지난해 12월 18일 예약판매 시작 이틀 만에 'HMV 독점 기획 음반 순위'에서 나란히 1, 2, 3위를 기록하며 일본 음악 청취자들에게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스텔라장은 일본서 발매되는 바이닐 음반에 자신의 첫 EP 음반 머릿곡이었던 '컬러스'(Colors)와 지난해 발표한 '욜로'(YOLO)를 수록한다. 선우정아는 최신곡 '뒹굴뒹굴'(Idle Idle)과 아이유(이지은)가 찬조출연한 '고양이'(CAT)를, 민수는 자신의 대표곡 '민수는 혼란스럽다'(Minsu is confused)와 '커다란'(XXLove)을 수록했다.   

특히 선우정아는 2월 28일 열리는 제18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 올해의 음반, 올해의 노래 등 주요 3개 부문과 최우수 알앤비& 솔 음반, 최우수 알앤비 & 솔 노래 부문까지 총 5개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방탄소년단, 이날치 등과 함께 최다 지명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만큼 일본 현지에서도 관심이 뜨겁다.   

한편 비사이드는 바이닐 레코드 브랜드 B333을 통해 아도이(ADOY), 새소년, 웨터(WETTER), 검정치마, 설(SURL), 아월(OurR), 썸머소울(Summer Soul), 이루리(Luli Lee), 윤지영 등 국내 음악인들 바이닐 음반을 꾸준히 제작해 일본 현지서 발매 중이다.       

사업자 정보 표시
스포츠선데이[(주)선데이뉴스] | 발행인 신민정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834번길 8 3층(성사동) | 사업자 등록번호 : 128-86-20462 | TEL : 031-963-4083 | Mail : sundaynews@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아51049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세종대 김형남 교수, 한국무용학회장 취임

김형남 세종대학교 무용과 교수

[스포츠선데이= 김종권 기자] 김형남 세종대학교 무용과 교수가 제8대 한국무용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김 교수는 지난 1월 30일 개최된 한국무용학회 정기 총회에서 제8대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2023년 1월까지다.   

김 교수는 "한국무용학회는 다양한 연구주제를 소개하고 학문적 성숙을 이루며 우수한 학술지로서 면모를 갖추고 있다. 한국무용학회를 전국무용학회, 무용협회, 전국 11개 대학 연구소 연합과 협력해 운영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김 교수는 현재 세종대 무용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현대무용협회 부회장, 한국무용협회 부이사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국무용학회는 지난 2001년 무용의 학문적 발전과 연구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됐다. 현재 국내외 전문가 1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학술 연구, 학술지 발간, 학술대회 개최, 교육사업을 하고 있다. 또 수준 높은 논문 발행과 무용학의 새로운 연구 흐름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사업자 정보 표시
스포츠선데이[(주)선데이뉴스] | 발행인 신민정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834번길 8 3층(성사동) | 사업자 등록번호 : 128-86-20462 | TEL : 031-963-4083 | Mail : sundaynews@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아51049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