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성리더 뷰티 퀸 콘테스트 성료

[스포츠선데이=장순배 기자]세계를 움직이는 21세기 여성리더는 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서 더불어 사는 행복한 양성평등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성을 바탕으로 평화와 포용, 나눔의 철학을 실천하는 여성리더들이 부상하고 있다. 이에 리더십을 갖춘 여성리더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대한민국 여성리더 뷰티 퀸 콘테스트는 세계를 움직이는 여성리더의 지(智), 덕(德), 체(體)의 내적·외적으로 아름다운 신체와 정신을 가진 뷰티 퀸을 선발하여 한류문화와 함께 한국의 우수한 산업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또한, 리더들만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사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12월 28일 강남에서 개최됐다.

 

이번 여성리더 뷰티 퀸 콘테스트는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조직위원회(대회장 조정식 FXRENT그룹 회장) ’,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신문’이 주최했다.

 

정지훈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한민국 여성리더 뷰티 퀸 콘테스트 참가자는 전문성과 창의력으로 탁월한 리더십과 지도력을 발휘하여 여성의 인력개발, 정치의정 활동, 경제발전, 교육발전, 보건의료, 사회복지, 환경보호, 인권보호, 언론발전, 다문화지원, 국제교류, 문화예술발전, 여성의 대표성 제고 등 국가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여성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준비위원장인 선데이뉴스신문 장순배 본부장은 “대한민국 여성리더 뷰티 퀸 콘테스트는 여성의 전문성과 창의력으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국가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여성리더들이 진정한 지(智), 덕(德), 체(體)의 아름다움에 도전하는 대회”라며 “이런 도전정신이 세계를 움직이는 여성리더의 원동력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이날 여성리더 뷰티 퀸에 선발된 참가자는 다음과 같다.


▶CEO부문 미세스 眞 윤일우(오힐링테라피.대표) 善 김 희(KGA 에셋 부지점장) 美 이미정( 세마헤어 압구정점 원장)

▶CEO 미스부문  眞 박주연(일리노이주립대 (Springfield) 서울캠퍼스 교수) 善 조선옥(라임컴퍼니 대표.아나운서) 美 이윤정(영종도 골든튤립호텔 대표)
▶홍보대사부문 眞 주라파스 피타쎄티간(태국). 善 우수정(프리랜서 모델) 美 문수연(아나운서) 

▶우정상 김미자(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교수) 정영숙
▶탤런트상 이은미. 김우란(가수)
▶포토제닉 정서윤(남양주문화예술리더스클럽(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부회장. 박연숙(모델)
▶스마일상 김효숙(Vjvjdg .&컴퍼니 상무이사) 박은교(배우) 조옥희남양주방송문화예술리더스 회장(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맵시상  김수경.구도윤(한화생명 FP)
▶인기상  우정연(세계평화실천 운동본부 부총재) 이동은(프리랜서 아나운서)

 

참조:사단법인 한국언론인 연합회와 비영리단체 한국언론연합회는 다른 단체입니다.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시상은 비영리단체 한국언론연합회에서 주최하였으며 사단법인 한국언론인 연합회와는 무관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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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 성료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국가와 사회가 발전하는데 일조를 해 온 파워리더 수상

대한민국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내빈들이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선데이=장순배 기자]“각 분야에서 국가 발전에 헌신하고 기여한 훌륭한 파워리더 발굴 수상”

 

 

21세기 상생과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와 국가 발전을 위한 정치•경제•문화예술•언론 진흥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구성원들의 귀감이 되는 파워리더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이에 국가 발전에 헌신하고 기여한 훌륭한 군・관・민의 파워리더들을 발굴하여 노고를 치하하고 시상함으로써 파워리더들이 국가의 융성한 발전에 아낌없이 기여하고 보다 많은 국민들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본 시상식을 진행했다.

 

2017년 12월 28일 오후 4시 제2회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조직위원회(대회장 조정식 FXRENT그룹 회장)’,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신문’이 주최했다. 또한 ‘칭찬합시다운동중앙회’, ‘교육그룹더필드’, ‘한국교육기업협의회’, ‘한국교육신문연합회’, ‘대한국베스트브랜드협회’, ‘한국교육기업연합회’, ‘한국미디어기자협회’, ‘나비미디어‘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대한민국 파워리더는 모든 리더들을 대표할 수 있는 인물로서 파워리더의 선정은 21세기 상생과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정치. 경제. 문화예술. 언론 진흥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사회에 귀감이 되는 파워리더들의 공헌을 중점적으로 평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의 시각에서 높은 지지도를 얻은 인물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한류선봉 인터비디 걸그룹 '인스타'

 

 

한류선봉 인터비디 보이그룹'디아이피'
축하공연으로 인터비디의 걸그룹 인스타와 보이그룹 디아이피가 연말행사로 바쁜와중에도 공연을 펼쳐 관객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시상식 분위기를 한층더 빛내주었다.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 수상자를 살펴보면 ▲정치발전 부문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 양승조 의원,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 강길부 의원, 바른정당 정병국 의원, 국민의당 유성엽 의원이 수상했으며 권택기 전 국회의원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치안 부분에서는 서울방배경찰서 정덕윤 수사관이 수상했으며 ▲소방부문에서는 정재후 은평소방서장, 최기용 전국의용소방대 연합회 상임고문, 송시녀 전국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 고문이 수상했다.

이어 ▲국방안보공헌 부문에서는 조성직 전 국군사이버 사령관이 수상했으며 ▲방송연예특별 부문에서는 박해미 탤런트 및 배우, 탤런트 이화영, 권은진 슈퍼모델 겸 연기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권택기 전)국회의원

 

 

대한민국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소방부문에 정재후 은평소방서장이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국방안보공헌 부문에 조성직 전 국군사이버 사령관(오른쪽)이 수상후 조정식 대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회발전공헌 부문에서는 최정이 한류우리옷선발대회전북조직위원회 위원장, 김미선 (사)한국BBS남양주지회 고문, 박기훈 (주)유앤에프솔루션 대표이사, 김익한 안동삼베마을 예효경 대표이사, 신동욱 상록실업(주) 노조위원장이 수상했으며 ▲스포츠공헌 부문에서는 박찬숙 농구감독(한국실업연맹 부회장), 김재엽 전 유도 국가대표(동서울대학교 교수), 우희용 세계프리스타일 축구연맹 총재가 수상했다.

 

 

이어 ▲의료미용부문에서는 이춘자 제니엠&메디컬 회장, 이미정 세마헤어 압구정점 대표, 임경도 그린피어드 제약회사 회장, 방은식 성림BNC 대표이사, 강성례 부경코스메틱 대표가 수상했으며 이어 ▲문화예술공로부문에서는 천숙녀 한민족독도사관 관장, 김미자 한국웰니스산업협회 회장, 최웅선 스칼렛울라걸스 회장, 김영대 국립강원대학교 멀티디자인과 교수, 김은숙 셀시우스 대표이사, 김애경 펜플릇니스트, 도문희 서양화가가 수상했으며 ▲교육발전 부문에서는 박주연 일리노이주립대 (Springfield) 서울캠퍼스 교수 ▲창조경제부문에서는 박준용 (주)준 인테리어 대표이사, 김민정 stillmiss 대표가 수상했다.

 

 

▲방송연예부문에서는 이지현 카이댄스 대표와 가수 김우란이 수상하며 ▲경제발전부문에서는 이순철 (주)준 인테리어 회장, 송영담 신한산업 대표, 김형준 DM FAMILY GROUP 대표이사, 김영철 제주특별자치도 용달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사장, Elle choi CESTUSLINE. Inc 대표이사, 강대일 에이펙셀(주) 상무, 이성찬 태경식품주식회사 이사, 최주환 삼현세무법인 대표, 이윤정 영종도골든튤립호텔 대표, 조성철 성훈종합설비 대표이사, 나이영 (주)아트팰리움 대표이사, 김원민 금송인쇄 대표이사, 조선옥 라임컴퍼니 대표(아나운서)가 수상했다.

 

이어 ▲나눔봉사부문에서는 법인스님 대원사주지, 나상록 상록운주(주) 노조위원장, 정영숙 올네이션 에바다 사업국장, 이선미 (사)나눔해요운동본부 상임이사, 김효숙 Vjvjdg & 컴퍼니 상무이사, 윤병호 웅진수협 대의원, 우영준 국가안보전력단 상임부단장, 조용 신천지 영등포자원봉사단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그 외 ▲국제평화발전 부문에서는 문용조 핀코월드 회장, 그리고 ▲농협 최우수경영 대상에서는 이승엽 경기 고양시 벽제농협 조합장이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배우 이성근. 한아선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식전 행사로 인간매미 안주일의 축하공연에 이어 국민의례, 그리고 축사와 심사결과 발표로 이어졌다. 이후 시상식은 정치발전, 국방안보, 치안소방, 방송연예, 기업경제, 스포츠, 문화예술, 나눔봉사, 보건의료, 사회발전공헌, 교육발전공로, 기업경제발전의 시상으로 이어졌다.

 

한편 대회조직위원장인 선데이뉴스신문 발행인 신민정은 이번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을 통해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국가와 사회가 발전하는데 일조를 해 온 수상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더불어 “각자의 위치에서 국가와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 분들을 보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 사회에서 꺼지지 않는 희망 촛불이 되어 주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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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에이컬쳐메세나코리아 초대 이사장,임원 취임식 및 축하콘서트

11월22일 초대이사장 및 임원취임식 축하콘서트 포스터  
 

 [스포츠선데이=장순배 기자](재)에이컬쳐메세나코리아는 지난 3월 21일 “예술로 하나되어 대한민국을 행복하게”라는 메세나 슬로건 바탕으로 창립하여 문화예술계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및 사업을 향한 첫 걸음을 뗐다.

 

창립 이래 매월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비롯해 문화예술인의 신인발굴 및 일자리창출, 문화예술과 중견기업 및 단체 간의 협업을 통한 예술공연에 후원하며, 지난 10월 24일 대한민국 최초 ‘대한민국 팝페라 페스티벌’을 함께하여 예술가들과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했다

 

그리고 다가오는 11월 21일 리베라홀텔 로즈홀에서 (재)에이컬쳐메세나코리아 초대 이사장,임원 취임식 및 축하콘서트를 갖는다.

 

이번 초대 이사장으로는 ‘볼빅’ 문경안 회장이 취임하며 이하 □고문:이성림,장붕익 □공동대표:이근재,이희규,김성근 □부이사장:서경자,박형남,이방우,인영진,유제황,윤상 □자문위원:송재조,임상철 □기획위원장:조양규 □운영위원장:강마루 □골프위원장:양영숙 □이사:정성균,정한철,박정희,정윤경,김재연,노희범,장현연,김경숙,조주태,서동철,박태두 □사무총장:장세광 □홍보대사:길한나,박현주 □운영위원:강방옥,강성익,김민석,김병진,김재수,김황수,서재덕,송계신,신상수,안보현,이성교,이수철,장순배,장재완,정주영,최재용,최수지,방동원,신봉섭,이종석 총 51개의 회원사가 임원으로 구성되어 (재)에이컬쳐메세나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앞으로의 대한민국의 무궁한 예술문화발전을 위한 행보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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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시작, 그날’ “대한제국을 선포하노라”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 재현행사 '대한의 시작 그날'에서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 선포 조치를 반포하는 의례인 '반조의'가 거행되고 있다.고종황제의 증손이며 대한제국황실 5대 수장인 이원 황사손이 고종 역을 맡았다.  
 

[스포츠선데이=장순배 기자](사)대한황실문화원(총재. 황사손 이원)이 주관하는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 재현행사 ‘대한의 시작, 그날’ 이 1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광장에서 대단원의 막을 울렸다.

 

이날 대한제국 고종 황제의 증손자 이원은 ‘대한의 시작, 그날’에서 120년 전 있었던 고천제(告天濟), 고종황제 즉위식(등극의, 登極儀), 대한제국 선포식(반조의, 頒詔儀), 환구대제를 고스란히 재현했다.

 

환구대제는 황제가 둥근 제단에서 하늘을 다스리는 신인 황천상제(해,달, 북두칠성,별자리28수, 천둥, 바람, 구름 오행 등 16신위)에 제를 올리는 의식으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이자 중요무형문화재다.고종 황제가 대한제국을 선포하면서 부활했다.

고종황제의 증손이며 대한제국황실 5대 수장인 이원 황사손이 고종 역을 맡았다.(왼쪽)  
 

고종은 1897년 10월 12일(음력 9월17일) 문무백관을 거느리고 환구단에 나아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등극했으며 이와 동시에 조선의 국호를 “대한(大韓)”으로 고쳐 대한제국의 탄생을 국내외에 선포했다.

 

이것은 청·러·일의 간섭으로부터 벗어나 세계 열강과 대등한 자주독립국가 임을 거듭 재천명하고 국권의 강화를 세계 만방에 알린 역사적 사건이었다.

또한 고종이 대한이라고 정한 국호는 상해에서 설립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계승됐고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일제가 허물어 없어진 환구단을 대신하여 3단의 원형 단을 가설하고 올리는 장엄하고 정제된 대제 모습과 함께 서울광장에서 펼쳐지는 팔일무(八佾舞)를 감상 할 수 있었다.

고종황제의 증손이며 대한제국황실 5대 수장인 이원 황사손이 고종 역을 맡았다.  
 

지금의 환구단은 1897년 고종의 황제 즉위식과 제사를 지낼 수 있도록 옛 남별궁(南別宮) 터에 단을 만들어 조성한 단지다. 1913년 일제에 의해 철거되고 이듬해 그 자리에 철도호텔이 들어서면서 축소됐으며 지금은 황궁우와 석고 그리고 3개의 아치가 있는 석조 대문만이 보존돼 조선호텔 경내에 남아 있다.

 

한편, 대한황실문화원은 600년을 이어온 조선왕실과 대한제국 황실을 통해 전승되어온 문화자산과 전통문화 가치를 중시하고 한민족의 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교육을 실시해 왔다.

 

또한 우리의 정신문화를 창달하고, 전통문화 계승과 세계화를 통한 문화경쟁력을 키워 민족문화와 국가발전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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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대회장, 한강국제기부문화축제 ‘나눔 기부’ 동참 기자회견

한강국제기부문화축제 대회장인 ()스마트관리 FX렌트그룹 조정식 회장(중앙)이 축사를 하고 있다.

[스포츠선데이=김준태 기자]한강국제기부문화축제가 반포 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다음달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한강에서 바람났네라는 참여관심소비나눔그리고 공유의 다섯가지 테마를 갖고 특별한 기부축제를 위한 한강민속놀이대잔치를 알리는 기자회견이 930일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앞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주최 측인 서울문화홍보원 이정환 원장, 한강국제기부문화축제 대회장인 FX 렌트그룹 조정식 회장과 한강기부문화축제 총감독인 팔씨름협회 문호걸 회장과 연예인 박준규, 김보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심건호와 주최 측 행사관계자와 각계각층의 초청 귀빈들참석했다.

 

이번 행사의 대회장을 맡은 ()스마트관리 FX렌트그룹 조정식 회장은 저는 대회장으로써 이번 한강국제기부문화축제가 원만하게 잘 치러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이번 대회는 고향을 못가시고 서울에서 추석명절을 보내시는 분들을 위하여 마련된 축제의 장이라고 밝혔다.

 

이어여러분 모두가 흥겨운 추석명절에 같이 즐겨 주시기 바란다며 축사를 마쳤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서울문화홍보원 이정환 원장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우리 국민이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서 서로 돕고 사는 것이 좋을 일이기에 그런 의미에서 국민 모두가 합심해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한 기부문화축제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강국제기부문화축제축제는 한강의 기적으로 상징되는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를 전 세계에 알리고, 참가자들이 한강을 배경으로 축제와 문화, 게임을 즐기면서 동시에 기부를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마련되었다.

 

추석연휴기간동안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성우 이찬과 배우 김하영의 진행으로 다문화 가요제와 국내 최초 장애인 가요제가 열리며 한국장애인총연합과 국제다문화협회와 한국힙합문화협회가 참가하여 젊은이들의 수준 높은 힙합대회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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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표현 스터디 동아리 ‘DEC’ 회장 이지연

천안 북일고 국제과 동아리 DEC  
 

 [스포츠선데이=장순배 기자]천안 북일고 국제과에는 많은 동아리들이 있다. 그 중 눈에 띠는 동아리가 있다 (Describe express create) 창조적 표현이다.

 

DEC 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 시각화하여 이미지연상을 하며 복습하는 창의적인 학습동아리이다. 이렇게 시각적 감각을 활용하는 이미지연상 기법은 강한 기억으로 남게 되어 단어를 잘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동아리를 만들고 이끄는 회장 이지연은 그림을 좋아하여 미국유학시절부터 이 방법으로 공부하여 좋은 학습효과와 결과를 얻었다.그래서 북일고에 입학해서도 친구들과 같이 이 공부법을 공유하고 싶어 동아리를 결성하였다.

동아리 DEC 회장 이지연학생이 음악을 듣고 시각장애인의 음표 그림을 보고있다.

 

북일고의 살인적인 학습량을 소화해내며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으로 1주일에 한번모여 그림을 그리며 스터디를 하다 바쁠 땐 자주 못 모이기도 한다.

 

가끔 피곤한 눈이 감겨질 때면 눈을 감고 그림을 그릴 때가 있었는데 그때, 눈이 안 보이는 사람들은 그림을 못 그리나? 라는 생각과 만약에 그리면 어떤 그림일까?  그 그림들을 상상하게 되었고. 그 상상력과 강한 호기심이 시작되어 마침내 눈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 미술관인 "우리들의 눈"을 찾게 되었다 . 그리고 기꺼이 그곳에서 필요로 하는 봉사활동으로 이어졌다.

 

그곳에서의 봉사활동은  호기심과 상상력을 펼치며 이 세상 의 다양성과 새로움을 배웠고 우리와 다른 또 다른 눈의 예술세계를 보고 느끼며 창의력이  성장되는 봉사활동이 되었다.

 

그러나 시각장애인들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고충을 보며 마음이 좋치 않아서 동아리 멤버들은 뜻을 모았다.

 

멤버들은 시각 장애인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함께 나누고 싶어 작은 정성을 모으기로 했다. 멤버들은 텀블러를 직접 디자인 제작하여 판매한 기금과 물품을 우리들의 눈에 전달하였다.

직접 디자인 제작한 "텀블러"를 판매한 작은 정성을 모아 23일 오전11시 "우리들의 눈" 박물관 김영채 사무국장에게 전달하였다.  
 

DEC동아리 멤버들은 상상력이 원동력이 되어 봉사활동으로 이어지고 또 나아가 주변의  어려움을  더불어 함께 나누며 인성을 쌓아가는 학생들이다.

 

남과 다른 시선과 생각을 갖고, 남과 다른 방법으로 공부하고, 남이 쉽게 가지 않았던 곳을 찾아나서 봉사하는 창의적인 동아리 DEC  동아리가  눈에 띠는 이유는 바로 이런 이유이기 때문이다.
 
천안북일고 국제과는 미국명문대학교 석ㆍ박사출신 16명 외국인 교사들의 지도하에 수준 높은 미국 사립고등학교 커리큘럽으로 미국 컬리리보드가 승인한 20여개의 AP(대학학점 선이수제 )교과 과정을 중심으로 영어 몰입교육을 하여 국제화  글로벌리더를 양성시키는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

 

또한 공부만 하는 리더 보다는 지역 사회 봉사와 인성소양까지 쌓아가는 교육을 몸소 보여주는 국제과 동아리DEC 멤버들은 나 혼자가 아닌 더불어 함께하는 일에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 더욱더 힘을 모아 봉사뜻을 밝혔다.

 

DEC동아리멤버  김동규ᆞ최은서ᆞ한지희ᆞ서예진ᆞ송채은ᆞ이지연(2학년)ᆞ김민재ᆞ김세은(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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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농촌재능나눔 코디마을 선정작”...한방 진료와 문화공연을 한자리에 메노뮤직의 “테라피 뮤직 콘서트” 화제 !!

[선데이뉴스신문=장순배 기자]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와 메노뮤직이 주관하는 2017 농촌재능나눔 코디마을 활동지원사업 “테라피 뮤직 콘서트”가 오는 9월 9일 오후 1시 강원도 양양군 학포리복지회관에서 펼쳐진다. 

 

국내 문화 인프라 시설은 도시지역에 집중되었고 상대적으로 농어촌 지역주민들은 문화예술에 대한 접근기회가 도시지역에 비해 매우 열악하며 최근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귀농 및 귀촌 가구의 문화소비욕구를 충족하기엔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따라 농촌재능나눔 활동은 도시 등의 인적ㆍ물적 자원으로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며 나아가 국토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메노뮤직에서 주관하는 “테라피 뮤직 콘서트”는 ‘찾아가는 공연’과 ‘찾아가는 한방진료’를 테마로 하는 복합 문화예술프로그램이며 농어촌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주민건강과 복지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방진료는 인천 남구 숭의동의 같은 자리에서 3대째 내려오고 있는 유명 “영제한의원”의 노승조 원장이 맡았다. 대대로 내려오는 비기 ‘우강침법’과 병증에 따른 각종 ‘환약비방’으로 수 많은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으며 KBS ‘여유만만’ 프로그램에도 패널로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간단한 한방진료가 끝난 후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된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고혹미를 선사하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쟈스민,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의 트로트가수 김상기와 장향희, 각종 음악방송을 종횡무진하는 걸그룹 베이비부, 천상의 하모니로 감동을 선사하는 아카펠라그룹 엠씨드, 특별출연으로 영제한의원의 노승조원장의 감미로운 바리톤 목소리로 재능나눔 콘서트에도 출연할 계획이다. 

 

“테라피 뮤직 콘서트”를 주관하는 메노뮤직의 송미선 대표는 “의료시설과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주민들에게 이런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잠시나마 지역주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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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원 회장 “파괴적 혁신만이 살길이다”

강길원 회장 “파괴적 혁신만이 살길이다”
(주)서진인스텍,’도전과 미래’ 글로벌 브랜드를 향하여

(주)서진인스텍 강길원 회장

 

[선데이뉴스신문=장순배 기자]중소기업 중 부가가치가 높고 경쟁력이 높으며 지속성장이 가능한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이라고 통칭하는데 이러한 기업 중 하나인 (주)서진인스텍는 국내 산업용 계측기기의 개발-제조-유통업계의 선두주자로서  지난 2017년 고용노동부장관이 인정한 강소기업이다.

 

(주)서진인스텍는 이후 국내 경영여건과 산업환경의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제조품목과 경영시스템의 대대적인 수정을 통해 새로운 진화과정을 창출하였고, 결국은 거꾸로 일본 노켄에 새로운 제조기술을 이식해 주기도 하는 성과를 이루어냈으며, 현재는 노켄보다 폭 넓은 산업현장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품목의 제품개발을 자체자금 및 정부의 연구개발자금 지원을 통해 완성해가고 있다.

또한 (주)서진인스텍은 거대한 석유산업과 발전산업, 담수화산업시장인 중동지역 진출에 주력하고 있지만 불안한 중동정세와 석유산업의 변동가능성을 고려하여 향후 발전가능성이 큰 동남아 신흥시장과 중남미 산유국 시장에 대한 진출도 꾸준히 모색하며 중소기업의 지속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주)서진인스텍의 창업자인 강길원회장은 1975년 동산토건(주)지금의(두산건설)에 입사하여 재직시절 중동건설 붐을 타고 사우디, 리비아, 이집트 등 중동의 건설현장 경험을 통해 오늘의 (주)서진인스텍이 탄생하게 되는 소중한 경험을 얻게 된다. 당시의 해외 산업현장에는 100% 외국산 산업용계측기기를 사용하였고 국내의 산업현장도 마찬가지로 해외의존도가 높은 국산화율 0%의 매우 열악한 분야였다. 따라서 그러한 기기들을 다루고 운용하는 기술자도 극소수여서 팽창하는 건설시장의 수요에 따라가지 못하는 여건이었다. 해외파견 초기 현장관리자였던 강길원 회장도 틈틈이 매뉴얼을 탐독하고 콧대 높은 외국기술자의 어깨 너머로 배워 결국은 특급기술자의 반열에 올랐고, 회사는 쉼 없이 강회장을 해외파견 명단에 올렸다.

 

이에 따라 강회장은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의 일선에 나  서게 되었으며 지난 해외경험을 그대로 접목하여 자동제어공사업으로 우선 사업의 꿈을 열어 회사를 설립하고 직접 경영에 나서게 되었다. 이같이 회사를 설립한 강회장은 지난 시간의 우여곡절에 의한 난관을 극복하고 성장세를 지속하며 지난 2013년 서울 성수동본사 시대를 마감하고 성남시 상대원동 테크노단지로 본사를 확장 이전한 (주)서진인스텍(대표이사 강길원)은 지난해 창사 후 처음으로 150억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하였다.

 

순수 국산단일품목으로는 계측기기 동종업게 최초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연초 시무식에서 창업자 강길원대표는 지난해 성과를 매듭짓고 35년간의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며 전문경영인 체계로의 전환을 선언하면서 김상수 경영기획이사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고 강길원대표는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주)서진 인스텍의 창업초기 위기

 

주)서진 인스텍 역시 성장을 위한 고난의 시간과 함께 위기를 맞이한 사실이 있었다. <창업초기의 안전한 보육과정에 이은 선진기술의 도입 및 정착단계>로, 시기적으로는 초기 창업시기부터 외국인합자 및 기술제휴, 국산화와 품목확장 과정에서의 기초기술 자립시기까지의 과정까지로 볼 수 있으며, 1979년부터 IMF 외환위기가 도래한 1997년경까지로 볼 수 있다. 약 18년간의 이 시기 중 청계천시대로 대변되는 1979년부터 1986년까지의 기간은 사실상 가내공업 수준의 소규모 동업형 개인사업체로 자금의 한계에 따른 공격적인 투자와 재생산이 불가능한 시기였다. 99%의 매출이 단기어음과 70%에 이르는 3개월에서 6개월짜리 장기어음으로 거래되고, 부품매입 전표는 당일 오후 5시 현금으로 결재되는 청계천 부품상가의 거래특성상, 보유어음은 지체 없이 사체업자의 손에 살인적인 고율의 할인을 감수해야만 결재가 가능했다. 매출의 증가비율 만큼이나 어음의 부도율도 높아져 충분한 자금 없이는 내일을 예측할 수 없는 악순환과 경영적 혼돈의 시기였다.

 

 IMF사태, 함께 위기를 딛고 일어서다.

 

IMF 사태에서 강회장은 우선 자금 흐름의 입구와 출구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아직 견딜만한 여건이었지만 IMF외환사태 발발 2개월 후 이사회에서 “직원감축은 없도록 하겠다. 다만 함께 살아내기 위해서는 모든 임직원의 급여를 사태가 호전될 때까지 임원 및 부장급 이상의 직원 30%, 직원 20%를 일괄 삭감 한다”고 발표를 하게된다.

 

이같은 이유는 아무리 어려워도 직원들의 월급은 단 하루도 어기지 않고 융통하여 지급했던 강회장이지만, 이 어려운 시기에 타회사처럼 인원부터 감축한다면, 감축대상 직원들은 채용절벽의 이 총체적인 경기침체의 상황에서 견뎌내기 어려울 것이기에, 고통을 함께 견뎌내 보기로 한 것이다.

 

 

 

 

 

 

강 회장은 살아남기 위해 매출거래처로 유지해 오던 군소 공사업체들을 과감히 정리하여, 수도권지역 대리점들에게 밀착관리를 맡기고, 거래를 OEM 업체로 돌림으로써 업체관리를 합리화하고 자금흐름의 잠재적 리스크를 줄였다. 표면적인 매출에는 마이너스 요인이 되겠지만 경기 회복 후의 재무안정성은 좋아질 것으로 판단해 이를 실행에 옮기게 되었다. 강 회장의 이러한 역발상은 호황기 때 보다는 불경기에 추진하는 것이 낫다는 강회장의 경영학적 지론에서 출발되었다. 이 조치는 현재까지 그대로 유지되며 본사와 대리점의 상생기조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결국 이 회사의 본사는 관리포인트를 줄여 대기업과 대형 프로젝트에 집중하게 되었고, 대리점은 본사가 내려주는 인근 군소업체를 밀착 관리하며 매출신장과 거래관행 개선으로 매출향상을 이루어, 양방향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아울러 강회장은 그 어려운 시기를 견뎌내기에 바쁘던 지방 계측기기 영업점들을 부지런히 수소문하고 찾아다니며 사업성 있는 업체들을 발굴하여, 1998년 전국 각지에 19개의 대리점 계약을 체결해냄으로써, 제조업체로서 대단히 중요한 전국적인 로컬 비즈니스 네트웍을 완성한다. 당시 계약대리점들은 대부분 IMF의 혹독한 시절을 견디어내며 이 회사와 함께하였고 현재까지도 국내 비즈니스 네트웍의 중추로 자리하고 있다. IMF 외환위기에 많은 기업이 부도와 사세축소를 면치 못했지만 강회장은 강한 추진력과 결속력으로 인원감축 없이 IMF 라는 태풍에 견뎌낸 것이다. 더욱이 1998~9년 IMF 외환위기 도래 후 2년간의 경영실적을 보면, 1997년 대비 -23% 가량 매출감소가 있었고 모든 지표가 마이너스 성장으로 확인되었지만, 전 임직원이 혹독한 시기를 함께 견뎌 내며 블랙홀 속에서 고도로 축적한 에너지는 결국 빅뱅처럼 폭발하며, 이듬해인 2000년 매출실적이 전년인 1999년 대비 330%, IMF 외환위기 직전 해인 1997년 매출의 240%를 1987~2016 30년간 달성하게 되었다.

 

이즈음 강 회장은 그간 홀로 다짐해왔던 경영이념을 임직원들에게 발표하고 가슴에 새길 것을 주문한다. 고객 없는 기업은 존재할 수 없다. 고객을 위해 최상의 품질, 가격, 납기, 사전 및 사후관리로 항상 신뢰받는 기업을 지향하기 위해서는 <첫째 고객감동>이다.

각자가 맡은 분야에서 프로가 되어야 기업이 일류가 되고 기업이 일류가 되면 국가도 일류가 된다. 따라서 <둘째 프로정신>으로 무장하라. 투명한 윤리경영으로 임해왔다. 고객과 주주 및 전사원의 복지향상과 경영성과를 사회에 환원하는, 꿈이 있는 기업으로 성장 발전시켜야 할 책임이 있으므로 다 함께 <셋째 책임경영>에 임하라’는 내용이었다.

 

현재까지 변함없이 임직원들에게 교육되고 있는 이 경영이념은 기업의 성립은 고객의 감동으로부터 보장되므로 일류정신, 프로정신으로 무장하고 함께 윤리경영, 책임경영에 참여하라는 메시지로, 현재 이 회사 사훈(社訓)이며 과거와 미래를 관통하는 복무강령(服務綱領)이 되었고 국내외 대리점과 특약점의 경영코드(Management Mind Code)로 자리 잡았다.

 

(주)서진 인스텍의 성장과 진화

 

(주)서진인스텍의 발전 및 진화 네 단계 중 두 번째 단계로 볼 수 있는 <국내 산업환경에 맞는 자체기술의 확보와 축적단계>를 살펴보면 이 회사는 1994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제조품목의 범위를 고온고압용으로 확대하면서 첫 목표로 정부출연연구과제 수행으로 잡고 통상산업부의<공업기반기술 개발사업>에 연구과제 신청서를 접수하는 것으로 시작 된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생산중인 50여 품목 중 매출 상위의 제품들은 거의 정부출연연구과제의 핵심연구기술이 접목된 품목이며, 그간 약 총 34억 5천만 원의 정부출연연구자금에 의해 14종의 제품, 30여 가지의 특허, 실용신안 등 지적재산권을 확보한 품목들이 매출신장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어 강회장은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한다. 부설연구소가 정부출연연구과제의 수행 등으로 기술력을 축적해 나가자 기존의 액체(液體), 분체(粉體)용 수위계측기기(水位計測器機:Level Instrumentation) 개발, 제조업 범위만으로는 시장이 좁아 기업이 성장을 지속하는데 한계가 올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시장의 볼륨이 수위계에 비해 3배 이상 크고, 수위계와 동일한 산업용계측기기 범주이면서 제조기반을 공유할 수 있는 유량계(流量計 Flowmeter)분야로 제조기반을 넓히기로 결정한다.

 

 


우선 유량계 연구인원을 스카웃하여 연구환경을 보강하고, 유량계 제조업의 품목특성상 유량검증시설이 필요함에 따라 비좁은 사업장 지하에 유량실험실을 구축하였다. 이어 전력사업기자재공급업체로 한국전력공사에 등록하는 것과 동시에 전력연구원과 유량계 협력연구과제를 수임 받아 개발에 착수하여, 1994년 첫 제품인 평균피토관형 차압유량계(Averaging Pitot Tube Type Flow Element)를 개발하여 발전시장에 내 놓음으로써, 이 회사는 유량계사업으로의 진출을 업계에 공식화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강회장은 지난 10년간 사용해 온 (주)서진레벨(Seojin Level)이라는 법인상호가 수위계측기기 제조업체로 스스로 한정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본격적인 사업영역의 확장을 위해 상호변경을 결심하고 1995년 연말 전직원에게 새로운 상호변경 공모를 실시하게 되었고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주)서진 인스텍(Seojin Instech Co. Ltd)을 새로운 상호로 결정한다.
  
이로써 초기 빌딩자동제어 공사업 시절의 <서진계장>, 노켄사와 합자법인으로 본격적인 수위계측기기 제조기반을 구축하던 시절의 <서진레벨>에 이어 지금의 상호인 <서진인스텍>이 탄생하게 된다.

 

글로벌 브랜드를 향한 노력은 마치 허들경기와 같아서 선진국과 선진국연합, 글로벌 기업과 글로벌 기업군들이 세워놓은 수많은 장벽을 넘는 과정에서, 하나의 장벽만 넘지 못해도 글로벌 시장에의 진입은 허락되지 않는 배타적인 경주장이 글로벌 시장이며, 일단 진입이 허락되면 블루오션에 합류한 자격으로 동등한 경쟁이 가능해진다.

 

이 회사는 8~90년대 경제발전기의 지난한 성장과 위기과정 속에서 국내외 경제환경과 자체적인 경영실험을 통해 단단한 맷집과 어떤 역경도 이겨낼 수 있는 굳은살을 키우며 2009년 창립 30년을 맞이했다. 

 

창립 30주년을 지나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준비에 박차를 가하던 강회장은 넓은 성남공장으로의 사옥이전을 추진하며 그간 좁은 사옥여건상 추진하지 못했던 국제공인유량교정시설에 대한 설치를 결심한다.

 

사옥이전 후 1년간의 교정시설 구축공사가 진행되었고,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유체유동연구실의 자문을 받아, 출장위탁실험 및 자체운용 실험과 시스템보완을 거쳐 2016년 한국교정시험기관인정기구(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까다롭기로 유명한 KOLAS 국제공인교정기관으로 인정되었고, 2017년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Nuclear Safety & Security Commission)으로부터 성능검증관리기관으로 지정받기에 이른다.

 

이로써 제작품목의 아웃소싱을 통한 제조품목 정예화와, 기술진의 능력집중을 첨단기술개발에 투자하게 되면서, 사옥 이전과 함께 자체제작-자체공인실험-자체성능검증의 완벽한 프로세스 싸이클(Process Cycle)을 갖출 수 있도록 체제를 개혁한 강회장은, 2015년 시무식 자리에서 전격적으로 대표이사에서 회장으로 물러서며 전문경영인 체계를 선언한다. 1979년 창립 후 만 35년 만에 경영일선에서 한 발 물러설 것을 결심한 것이다.

 

2020년 매출 300억 목표를 중장기계획으로 설정한 강길원 회장은 김상수 신임대표이사에게 계획서를 넘기며, 현재의 새 사옥도 좁으므로 더 큰 사옥으로 조기에 이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것과, 5년 내 매출 300억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세부계획을 세워 목표에 매진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강 회장은 글로벌 시대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러나라   사람들이 함께 만나 살림을 책임지는 시대에 온 것입니다. 만났던 외국인들이 ‘왜 한국 사람들은 모두 화가 나있나?’라고 말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 문득 들었던 생각이 유머가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고 전한다.

  강 회장은 평소 유머와 좋은 이야깃거리를 블로그에 모으는 취미가 있다. 그리고 그 내용들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려고 한다. ‘혼자만 알고 있는 정보는 정보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그는 작년 ‘소통하는 리더에게 필요한 글로벌 유머’라는 책을 발간했다. 책을 낼 당시, 수익적인 부분은 생각지 않고 책만 200권 달라고 말했다는 그는 정말 정보공유에 의미를 두는 사람임을 알 수 있다. 깅 회장은 이에 대해 “좋은 내용들은 함께 해야만 의미가 있는 것이죠. 사업적인 불만과 요구사함도 그들과 함께 풀어 나갑니다. 회사의 정보는 나 혼자 알아서는 절대 안됩니다. 직원 모두가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는 공유에 대한 지론을 이야기 해 주었다.

 

이 같은 강 회장이 설립한 ‘서진인스텍’은 지난 28년간 LEVEL SENSOR와 FLOW METER류 전문 MAKER로서 빌딩자동제어, 공장, 자동제어로부터 수화력 및 원자력 발전플랜트의 국,내외 계측제어기기 관련사업에 이르기까지 건실한 기초로 묵묵히 일익을 담당해 왔다. 업계최초로 ISO9001과 KEPIC(원자력품질보증자격)을 인증 받음으로써 기술과 품질로 앞서가고 있다. 강 회장은 늘 직원들의 위치에서 일을 바라보며 그들과 대화를 수시로 하고 있다.

 

서진인스텍은 지난 2011년 3월에는 지식서비스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고, 지난 1월초에는 지경부가 주관한 ‘비전있는 600개 기업’ 중에 하나로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선정조건은 외국 근로자는 물론이요 직원들의 복리후생은 완전한가? 전문성과 장래성이 있는 회사인가? 미래에 대한 확실한 비전이 있는 회사인지 철저한 조사에 의해 선정되었다. 또 재미있는 것은 ‘사장의 직계가족이 요직에 있는 회사는 선정대상 제외’라는 것인데, 이만 봐도 강 회장이 자리하고 있는 ‘서진인스텍’의 개방성과 진취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주)서진인스텍 강길원 회장

 

강 회장은 공자의 말을 인용하여 ‘태산에 올라서 세상을 바라볼 때 생각이 바뀌었다.’라고요. 위기에 처했을 때 오히려 여유를 가지고 세상을 상대하면 출구가 여러개로 보인다는 것이지요. 직원들에게 유교강연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에게 이웃의 아픔을 달래줄 수 있고 함께 동반 성장하는데 무엇이 필요한 것인가를 알아오라는 오너로서의 주문입니다.”고 말했다.

 

지금 현재 서진인스텍은 직원 대부분이 20~30년 넘게 근무한 사람들이다. 오늘 들어온 젊은이들도 일에 금방 적응해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일을 해나간다. 강 회장은 직원들을 특별히 관리한다.  서로의 장점을 우선시해주고 단점을 보듬어 준다. 한명이라도 이탈자가 생기면 톱니바퀴의 한 바퀴가 빠져나간 것처럼 어긋난다. 어떻게 해서든지 그것을 핸들링 해준다는 것이 강 회장의 또 다른 경영철학이다.

“외부 고객도 중요하지만 내부고객도 중요하다는 강 회장은 그들이 배신하면 바로 폭탄이 터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프라이버시는 지켜주면서 또 직원들에게 약점을 보이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금전적인 문제에서 항상 기본이 튼튼한 회사라는 것을 증명해 보인다며 직원들이 비리를 알고 협박을 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보곤 하는데, 그것은 비리를 저지르는 것이 잘못된 것임은 물론, 내부관리 또한 잘못 되었다는 것을 뜻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1979년에 창업되어 38년 동안 국산화율 0%의 척박한 환경을 개척하며, 독자적인 브랜드로 기술개발과 시장개척, 나아가 세계시장에 도전해 나아가는 강소기업 (주)서진 인스텍의 성장과 진화과정을 살펴보면서, 이 회사의 창업자이자 현재 회장인 강길원 회장의 도전정신과 경영철학, 그리고 앞으로의 성장계획과 업계전망을 함께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지금 ‘서진인스텍’은 레벨사업의 국내선도 기업으로서 여러 산업분야에 필요한 다양한 레벨계측기에 있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보다 질 좋은 제품과 다양한 기술 지원으로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오늘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국내 계측기 시장 브랜드 파워 1위라는 최우선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각종 발전 사업에서부터 빌딩 공장자동화에 이르기까지 산업의 최일선에 국가 산업발전에 일조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계속 발전 진화하고 있다. 또, ‘서진인스텍’은 국내 유량계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서 10년 이상의 축적된 노하우와 해외수출 등으로 다져온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종류의 유량계를 가장 경제적인 가격으로 여러 산업체 및 각종 관공서등에 공급하고 있다.

지금도 국내기술수준의 우위를 세계에 알리고 세계시장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보다 나은 기술과 좀 더 나은 기술과 좀 더 수준 높은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국위선양에 기여하기 위해 수출액 신장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직원들을 내 몸처럼 여기고 ‘서진인스텍’을 자기 집처럼 소망처럼 섬긴지 수 십년의 시간들... 이제는 정상에서 세상을 어떻게 경략할 지를 생각해야 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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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패션을 사랑하는 CEO 패션쇼” 이색 런웨이 성황리 성료

패리 부회장인 탤런트 김형일씨와 패션디자이너 제니안

 

패션을 사랑하는 CEO 패션쇼에서 모델과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스포츠선데이=장순배 기자]패션업계에 새로운 시도 ‘패션을 사랑하는  CEO 모임 퍠리’가 지난 29일 강남구 학동역 헤리츠 컨벤션에서 패션쇼 및 바자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패션디자이너 제니안이 2016년 창단한 패리는 패션을 사랑하는 리더들의 모임이라는 줄임말로 현재 100여명의 국내 유수기업의 대표들과 사회 지도층 리더들로 구성되어 매월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지원하며 노블리스오브리주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또한, 침체된 패션계에 새로운 시도를 꾀하고자 매월자선 패션쇼와 바자회를 진행하기로 아시아모델협회와 mou를 맺고 3회째 진행 중이다.

 

이날 패션쇼는 일반 패션쇼와는 다른 이색적인 패션쇼로 눈길을 끌었다. 실생활의 모델과 런웨이에서만 보는 모델들이 아닌 일반 ceo들이 입어보고 가장 잘 어울리는 옷으로 직접 패션모델이 되어 런웨이을 경험할 수 있는 연출에 패리회원들은 모두 축제분위기였다.

패션을 사랑하는 CEO 패션쇼에서 처음 런웨이를 경험하는 남녀 리더(패리 회원)

 

패리 패션쇼에는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 ama전속 모델들과 서울365전속모델들이 총출동하였고 바자회에는 중소기업들의 뷰티제품, 의류, 건강식품 등이 판매되었다.

 

이날 바자회 수익금은 모델이 되고자 하는 아이들 중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  교육비를 지원해주며 기성모델 중 해외진출을 원하는 모델을 위해 경제적인 비용을 지원해 주기로 했다.

 

이어 패리는 아시아모델협회(회장조우상)와 mou를 맺어 패션계의 꿈나무들을 위해 일 할 것을 결의했다.

 

처음 런웨이를 경험하는 남녀 리더들은 프로다운 당찬 워킹으로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등 패션모델들과 런웨이를 통해 모델에 대한 애정이 싹트는 훈훈한 자리였다.

수상자-왼쪽부터 모델 이주형, 노진욱, 탈렌트 김형일, 아나운서 심소원, 디자이너 제니안, 모델 최상희, 김서원, 정수민

 

이날 베스트 워킹 대상 수상자는 2천만원 상당의 리조트 회원권을 받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였고, 365전속 모델 3기 교육생 중간 평가 점수 최우수 모델 5명의 시상도 같이 이뤄졌다.

 

시상식에는 패리의 부회장인 패션모델출신의 탤런트 김형일씨가 시상자로 함께해 행사를 더욱 빛냈다.


조우상 아시아모델협회 회장은 “서울365전속모델 졸업생 중 탑모델은 아시아모델협회 해외지부를 통해 국제적인 모델로 진출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현호 한국기업복지지도사협회 협회장(좌측)과 제니안 패션디자이너)우측) 업무 협약식  

 

이날 패리는 한국기업복지지도사협회(이현호 협회장)와 업무 협약식을 맺고, 서로간의 발전과 더 나아가 일자리 창출, 패리회원 및 교류단체에 복지를 알리고 일자리 창출과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은 사무국장이자 한국기업복지지도사협회 본부장인 신재호 사무국장 주선으로 이뤄졌다.


한편, 매달 이색적인 패션쇼로 sns등 인터넷에 엄청난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서울365패션쇼는 어느덧  4기 오디션을 모집 중이다.

 

현재 서류신청 접수가 진행되고 있으며 7월 20일 중 오디션이 진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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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와 효행심,올바른 인성의 소유자" 제이기획 박진우 대표, ‘대한민국나눔봉사’ 대상 영예

지난 25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7 글로벌경제문화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제이기획(J기획) 박진우 대표가 "대한민국나눔봉사부문" 대상을 수상 했다. 이날 시상을 해주신 나경택 칭찬합시다운동중앙회 나경택 회장(좌)과 제이기획(J기획) 박진우 대표(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순배 기자] 제이기획(J기획) 박진우 대표가 지난 2월 25일 ‘2017 글로벌경제문화발전대상’시상식에서 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대한민국나눔봉사’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7 글로벌경제문화발전대상’ 시상식은 글로벌경제문화발전대상조직위원회와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신문이 주최·주관하여 수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박진우(J기획)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봉사하며 나눔의 정신세계 속에서 성장기를 마쳤다”며 “세상이 아름다운 건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대표는 “고교시절과 대학시절 그리고 바쁜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양로원, 노인요양원과 불우 어린이 시설,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재활증진에 조금이나마 헌신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를 계속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대신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한 박 대표에게 서울특별시장, 마포구청장, 은평구청장, (사)서울특별시장애인문화협회 등에서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대상을 수상한 박 대표의 이러한 나눔과 봉사 그리고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볼 수가 있었다. 
 
한편,‘글로벌경제문화발전대상’은 대한민국 산업 경영인의 확고한 경영혁신과 기술개발 등으로 글로벌경제와 국가경제에 일자리창출, 국가브랜드 향상에 기여한 기업 경영인 및 기관이나 단체, 개인 등을 추천받아 언론기관이 시상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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