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러브 어페어 : 우리가 말하는 것, 우리가 하는 것』, 메인 포스터 공개.

[스포츠선데이=김건우 기자] 「자유분방한 프랑스식 연애담을 재치있고 지적이며 우아하게 그린다!」

 

올가을 위드코로나와 함께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을 기대작이자 제73회 칸영화제 공식 선정작인 <러브 어페어:우리가 말하는 것, 우리가 하는 것>(이하 <러브 어페어>)가 11월 11일(목) 개봉을 확정짓고 1, 2차 포스터 공개에 이어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러브 어페어 : 우리가 말하는 것, 우리가 하는 것', 메인 포스터 / 제공=슈아픽쳐스]

자유분방한 프랑스식 연애담을 재치있고 지적이며 우아하게 그린 <러브 어페어>가 올가을 단 하나의 멜로 영화 걸작을 예감하며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러브 어페어>는 마트료시카 인형 같은 서사 구조로 사랑과 끌림(감정)에 관한 은밀한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흥미를 유발하는 영화다.

 

<러브 어페어>는 제73회 칸영화제 공식 선정작, 카이에뒤시네마 2020 올해의 영화 TOP 10에 선정되는 등 해외 영화제 및 평단과 매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러브 어페어>의 메인 포스터는 프랑스 외곽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색감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영화 속 주인공 막심(닐스 슈나이더)과 다프네(카멜리아 조르다나)가 아름다운 자연 풍경 속에서 다정하게 걷고 있는 모습은 로맨스 멜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더해서 지적이고 우아한 감각으로 프랑스의 권위 있는 영화 전문지 '카이에 뒤 시네마'를 매료시키며 2020 올해의 영화 TOP 10에 선정된 <러브 어페어>는 멜로 영화의 걸작을 예감하며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제73회 칸영화제 공식 선정작, 제26회 뤼미에르영화제 작품상, 제46회 세자르영화제 13개 부문 최다 후보 등으로 뛰어난 작품성을 입증하며 관객들의 관심을 모은다.

 

메인 포스터의 '사랑에 규칙이 있가는 한가요?'라는 카피는 영화의 내용을 은유적으로 함축한 카피로 감정과 이성이 혼재하는 복잡 미묘한 사랑 이야기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프랑스에서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러브 어페어>는 에밀리 드켄. 뱅상 마케뉴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카멜리아 조르다나, 닐스 슈나이더, 귀욤 고익스, 제나 티암 등 프랑스에서 주목받고 있는 젊은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올가을 최고의 기대작으로 해외 유수의 영화제 및 언론매체와 평단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러브 어페어 : 우리가 말하느 것, 우리가 하는 것>은 11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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