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데뷔 후 첫 록 페스티벌 무대 선다

윤상(이윤상)

[스포츠선데이= 김종권 기자] 윤상(이윤상)이 데뷔 후 처음으로 록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윤상은 10월 9일, 10일 양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온라인 진행되는 '인천펜타포트록페스티벌 2021' 첫 날 주목받는 출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첫 날 주목받는 출연자로 국내 전설 음악인 무대를 선보여온 '인천펜타포트록페스티벌'이 올해는 윤상을 선정한 것.

 

소속사 오드아이앤씨는 "'윤상 더 플러스'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윤상이 '펜타포트록페스티벌 2021' 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공연이다. '윤상 더 플러스'는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싱어송라이터 적재(정재원), 스텔라장(장성은) 등 후배 음악인들과 함께하며 지난 30년간 발표한 윤상 명곡들이 국내 최정상 연주자들로 구성된 밴드 음향으로 재탄생 될 것이다" 고 밝혔다.

 

밴드와 후배 음악인들 협업으로 전혀 다른 색을 입은 윤상의 음악을 '펜타포트록페스티벌 2021' 관객들에게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윤상은 아름다운 선율과 실험적인 음향으로 지난 30년 간 지치지 않고 앞선 음악을 선보이며 당대 최고 음악인들로부터 '음악인들의 음악인', '음향 장인'이라는 찬사를 들어 왔으며 국내 대중음악계에 완성도 높은 전자 음악을 선보이며 '전자 개척'으로도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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