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아나운서, 3년 만에 DJ 복귀

조수빈 아나운서

[스포츠선데이= 김종권 기자]     조수빈이 3년 만에 DJ로 복귀했다.   

16일 오전 11시 첫 방송된 멜론 스테이션 '뮤직 다이어리'를 통해 오랜만에 청취자들을 만났다.   

'뮤직다이어리'는 뮤직통로 멜론(Melon) 시대별 순위를 기반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노래들을 선곡해 들려주고 청취자들과 사연을 통해 소통하는 음악 이야기 프로그램.   

조수빈은 지난 2018년 KBS 해피FM '트랜드 플러스'를 진행한 이후 3년 만에 돌아왔다. KBS 재직 시절 '뮤직 플러스' 등 KBS 라디오 대표 음악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뉴스와 시사, 교양 프로그램에서 들을 수 없었던 따뜻하고 감성적인 목소리로 청취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조수빈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조수빈 아나운서가 DJ라는 역할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특히 평소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듣는 걸 좋아하고, 무엇보다 노래로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남다르다" 고 전했다.   

조수빈이 진행하는 '뮤직다이어리'는 멜론앱 스테이션 탭에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1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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